건보료 폭탄에 직장인 불만 '폭발' 작년 월급이 오른 직장인들의 4월 건강보험료가 최대 4배 이상 오르면서 보건복지부 게시판에는 항의글이 잇따르고 있다. 예상치 못한 건보료 인상에 복지부 장관이 사퇴해야 한다는 주장부터 복지부의 존재 이유까지 묻고 있다. 복지부는… 박양명 기자 2011-04-27
‘약방의 감초’같은 노인, 뇌 건강 좋다 사람들과 어울려 먹고 마시며 친구를 많이 만나고 평소 봉사활동을 많이 하는 등 사회활동에 적극 나서는 노인일수록 인지 능력을 잘 유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러쉬 치매센터 브라이언 제임스 박사는 80세 전후… 손인규 기자 2011-04-27
의사가 의료소송에 걸리는 잘못 10가지 2008년 김모 할머니는 폐암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조직검사를 받다 과다출혈에 따른 뇌손상으로 식물인간상태에 빠졌다. 그러자 가족들은 “병원에서 과잉진료를 해 피해를 봤다”며 의료과오소송을 제기했다. 의료과오소송은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의료과오란 의사가 진료를… 박도영 기자 2011-04-26
편식 고치는 방법 5가지 유난히 편식이 심한 대학생 이연정(20)씨는 친하지 않은 사람과 함께 밥 먹는 것이 불편하다. 밥 먹을 때마다 싫어하는 채소를 골라내는 것도 일이지만 많은 사람과 함께 먹을 때면 음식을 덜어내는 것도 눈치가… 박도영 기자 2011-04-26
루센티스, 당뇨병 눈 합병증 치료제로 승인 당뇨병 환자들에게 나타나는 눈 합병증인 ‘당뇨병성 황반부종’의 치료제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승인을 받았다. 한국노바티스는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인 ‘루센티스(성분명 라니비주맙)’가 당뇨병성 황반부종으로 인한 시력손상 환자 치료제로 적응증을 확대해 식약청의 승인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박양명 기자 2011-04-26
한국인 74%, 항생제 멋대로 끊어 내성키워 우리나라 사람은 대체로 항생제의 내성이 큰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항생제 내성을 줄이기 위한 행동에는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안전평가원은 26일 “전국 20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조사했더니 응답자의 72%가 항생제 내성문제가… 박양명 기자 2011-04-26
고지혈증약, 먹는 시간 따라 효과 다르다 고지혈증약을 챙겨먹는 환자는 약 성분에 따라 약효가 나타나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먹는 시간을 잘 지켜야 한다. 저녁에 먹어야 하는 약을 아침에 먹으면 효과가 떨어진다. 고지혈증은 혈액 속에 돌아다니는 지방질이 필요… 박양명 기자 2011-04-26
“IQ 검사, 보상크기 따라 결과 다르다” 지능지수(IQ)가 높다는 것은 얼마나 똑똑한 사람인지 알려주는 척도라기보다는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 얼마나 자기노력을 했는지를 말해주는 것일 뿐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현행 IQ 검사는 실제 지력을 파악하는 데는 치명적인 오류가… 박양명 기자 2011-04-26
결혼 생활 더 지루해 하는 건 아내 영화화되기도 한 소설 <아내가 결혼했다>에서는 아내가 다른 남자와 또 결혼을 하겠다는 황당한 제안을 남편에게 한다. 한 남자와 평생 살아야 한다는 것이 지루하다는 아내의 주장이다. 결혼생활에 더 지루해하는 것은 남편보다 아내라는… 손인규 기자 2011-04-26
쌀쌀한 날 열탕 오래하면 심장병 위험 쌀쌀한 날씨에 춥다고 뜨거운 물에 오랫동안 몸을 담그면 심장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 교토도립대학 치카 니시야마 박사팀은 2005~2007년 오사카 지역 1만1000여명의 심정지 사례를 분석했다. 심장정지는 심장이 잘… 박도영 기자 2011-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