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7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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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폭탄’ 대장균으로 폐렴 퇴치한다
대장균을 이용해 인체에 해로운 녹농균을 제거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 연구팀은 최근 대장균을 조작한 뒤 이를 이용해 폐렴과 방광염, 장염 등을 일으키는 녹농균을 제거하는 실험에…
내시경 수술 때 촉감 센서로 암 판별
내시경 수술을 하는 동안 손으로 만지듯 촉감으로 암을 판별할 수 있는 기술이 새로 개발됐다. 영국 리즈 대학의 롭 휴손 박사 등은 의사가 ‘키홀 수술(keyhole surgery)’을 시행할 때 촉감으로 종양의 악성…
2.5kg 이하 신생아, 돌연사 위험 5배
몸무게가 2.5kg에 미치지 못하는 신생아의 돌연사 가능성이 정상 체중의 아기에 비해 5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신생아의 평균 정상 체중은 3.3kg 정도다. 영국의 ‘영아 돌연사 연구 재단(Foundation for the Study…
‘인간성 좋다’ 소문나면 연봉 떨어진다
인간성이 좋은 사람일수록 냉철한 사람에 비해 연봉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코넬 대학교 베스 리빙스턴 교수는 최근 직장인들의 인간성과 연봉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이번 연구는 최근 20년 동안 진행된…
[동영상뉴스]약사법 반대 단체 경찰서 몰려간 까닭?
[동영상뉴스]약사법 반대 단체 경찰서 몰려간 까닭?
약사법 개정을 반대하는 단체들이 보건복지부가 아니라 경찰로 몰려갔습니다. 경찰이 청소년 약물오남용 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는 것입니다. 17일 오전 서울시 미근동 경찰청 앞. 한국사이버시민마약감시단, 대한민국무궁화클럽 등 약사법 개정을 반대하는 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전립샘 수술 생각보다 훨씬 더 위험
전립샘 제거 수술이 생각보다 많은 부작용을 일으키는데도 불구하고 환자들이 이를 잘 모르고 수술을 받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술 부작용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상태에서 수술을 받은 이들이 요실금과 발기불능 등의…
하루 15분만 운동해도 사망률 14%↓
대부분의 의사들은 건강한 생활을 위해 하루에 30분, 한주 150분의 시간을 운동에 할애할 것을 권한다. 그러나 바쁜 현대인의 생활을 감안해 볼 때, 매일 15분만 운동해도 사망률이 14% 낮아지고 3년 더 오래살…
멘솔 담배가 훨씬 끊기 어렵다
멘솔 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끊기가 훨씬 어렵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저지 암연구소(Cancer Institute of New Jersey)는 미국 국립 암연구소(US National Cancer Institute)의 통계를 이용해 성별과 인종별로 어떤 담배를 주로…
암 세포, ‘근육’ 만들어 다른 장기로 이동
암 세포가 팔처럼 생긴 가지를 만들어 이를 이용해 다른 장기로 이동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암연구재단(Institute of Cancer Research)은 최근 암 세포가 어떤 방식으로 다른 세포에 전이되는지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TV 한 시간 시청하면 수명 22분 단축”
하루에 6시간 TV를 보는 사람은 활동적인 여가시간을 보내는 사람보다 수명이 5년 단축될 수 있으며, TV를 한 시간 시청하면 최대 22분까지 수명이 줄어들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일간 더 텔레그래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