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신주의자 사망 위험 높아진다 독신을 고집하면 결혼을 한 사람에 비해 일찍 목숨을 잃을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루이빌 대학교 데이비드 로엘프스 교수는 최근 솔로로 사는 것과 결혼을 하는 것이 인간의 수명에 어떤… 이완배 기자 2011-08-20
우유, 스포츠음료보다 갈증 해소 도움 운동 이후 목이 마를 때 물이나 스포츠음료보다 우유를 마시는 것이 갈증을 해소하는 데 더 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맥마스터 대학교 연구팀은 최근 어린이들이 운동을 한 이후 어떤… 이완배 기자 2011-08-20
카페인, 자외선 피부암 예방한다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 성분이 피부암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럿거스 대학교 암연구소 연구팀은 카페인 성분이 피부암을 막는데 어떤 효과가 있는지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카페인은… 이완배 기자 2011-08-19
건선 환자, 뇌졸중·심장질환 위험 3배↑ 피부 건선을 앓는 사람은 뇌졸중과 심방세동(atrial fibrillation,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증상으로 심방잔떨림이라고도 함)을 겪을 위험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3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의 올레 알레호프 박사팀은 1997년부터… 황숙영 기자 2011-08-19
“개가 사람 숨 맡아 폐암 조기 진단” 사냥개나 경찰견 등을 잘 훈련시키면 이들의 후각을 이용해 폐암을 조기에 확인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쉴러호헤 병원 연구팀은 최근 폐암 환자들과 일반인이 내쉰 숨의 샘플 220개를 가지고 개가… 이완배 기자 2011-08-19
식품 잔류 살충제, 당뇨병 유발한다 식품에 남아 있는 살충제가 당뇨병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 데이비드 제이콥스 박사는 최근 농약 잔유물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이번 연구는 당뇨병을 앓고 있는… 이완배 기자 2011-08-19
[동영상뉴스] 500개 종이박스가 복지부로 전달된 까닭? 대한약사회가 약사법 개정 철회를 요구하며 복지부에 100만 서명지를 전달했습니다. 약사들이 약사법 개정에 반발하며 집단행동에 나선 건데 복지부측은 절차대로 처리하겠다는 입장만 재확인했습니다. 18일 오후 서울시 안국동 보건복지부 앞. 약사회의 서명지 전달이… 김성준 기자 2011-08-18
치협-유디치과 분쟁 확대일로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가 지난 17일 유디치과의 발암물질 베릴륨 사용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것과 관련 서울 구로경찰서는 18일 이 그룹에 보철물을 공급하는 금천구 독산동의 한 치과기공소를 압수수색했다. 유디치과는 현재… 황숙영 기자 2011-08-18
사람·가축 전염 막는 탄저백신 나오나 사람 및 가축 모두에게 전염되고 높은 사망률을 보이는 탄저균을 치료할 백신이 2013년 개발 완료될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주)녹십자와 공동으로 탄저백신을 자체 개발 중이며 2009년 6월 임상 1상 시험을 완료한데 이어 지난… 황숙영 기자 2011-08-18
고소득자 건보료 는다…부과체계 개선 이르면 내년 7월부터 건강보험료 부과체계가 개선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17일 보건의료미래위원회(위원장 김한중 연세대 총장)를 열어 건강보험료 부과체계를 장기적으로 모든 소득을 부과기준에 넣는 ‘소득 중심 부과체계’로 개편하는 건보료 개선방안을 확정했다. 또 동네의원의… 황숙영 기자 2011-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