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신료 ‘고수’ 기름, 슈퍼박테리아 퇴치 식중독균과 항생제 내성을 가진 슈퍼박테리아와 같은 치명적인 박테리아를 죽이는 데 향신료로 쓰이는 고수 씨앗에서 추출한 기름이 탁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포르투갈 베이라 인뜨리오르 대학의 페르난다 도밍구 박사팀은 코리앤더(Coriander)라 불리는… 황숙영 기자 2011-08-25
최신치료를 무료로…임상시험사이트 첫선 최근 의학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임상시험이 환자들이 ‘최신 치료를 받는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 대부분의 임상시험은 무료인 데다가 참가비 등의 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러나 어느 병원에서 임상시험을 하는지 몰라서 많은 환자들이… 황숙영 기자 2011-08-24
[동영상뉴스]구내식당 이용자 절반, “소금 덜 먹고싶다” 직장 내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장인들의 절반은 나트륨 함량이 적은 저나트륨 음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4일 오후 서울 고급 호텔의 지하에 자리잡은 구내식당. 점심시간이 되기 무섭게 직원들이 몰려듭니다. 오늘의 메뉴는 저나트륨… 김성준 기자 2011-08-24
탈수증이 있는 소아에 대한 치료 지난 달 돌잔치를 한 민규(가명)는 평소와는 달리 구토와 설사를 하고 잘 먹지도 못하는 증상을 보였습니다. 다음날 민규 엄마는 동네에 있는 병원에 데리고 갔습니다. 의사는 민규에게 위장염이 생겼으며 구토와 설사를 하여… 코메디닷컴 2011-08-24
출근 스트레스, 여자가 더 심하다 아침 출근 시간만 되면 ‘이 교통체증을 뚫고 어떻게 직장까지 가나’, ‘오늘 출근은 얼마나 걸릴까’ 등의 근심 걱정에 싸인다. 그런데 남자에 비해 여자가 이 같은 ‘출근 스트레스’를 더 심하게 느낀다는 연구… 이완배 기자 2011-08-24
입덧 심하면 자녀 정서장애 가능성 심한 입덧은 임신부들을 괴롭힐 뿐 아니라 뱃속 아이에게도 영향을 줘 아이가 성인이 되었을 때 심리·행동학적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UCLA와 서던캘리포니아 대학 연구팀은 입덧 경험 여성을… 황숙영 기자 2011-08-24
요즘 남자 18세는 1800년대엔 22세 직장 동료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요즘 애들은 확실히 조숙한 것 같아”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그런데 실제 ‘요즘 남자들’은 과거에 비해 신체 성장 속도가 훨씬 빠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막스 플랑크… 이완배 기자 2011-08-24
월급 많을수록 노부모 소홀히 대한다 자녀가 연봉을 많이 받을수록 부모를 돌보는 시간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키예프 경제연구원(Kiev Economics Institute) 연구팀은 최근 미국인을 대상으로 자녀의 소득 수준이 부모를 돌보는 시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한 연구를… 이완배 기자 2011-08-24
"임플란트 원가는 인건비 포함해도 56만원" 저가를 내세운 과잉진료 논란의 대상이 된 네트워크 치과가 임플란트의 재료 및 시술비를 공개하며 대한치과의사협회(치협)에 대한 반격에 나섰다. 네트워크 치과의원의 대표 격으로 전국에 119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유디치과그룹은 23일 임플란트 시술의… 황숙영 기자 2011-08-23
여자가 남자보다 토론을 더 좋아한다 “우리, 이야기 좀 해.” “이야기는 무슨, 나중에 하자.” TV 드라마를 보면 연인들이 이런 대화를 주고받으며 옥신각신하는 모습이 종종 나온다. 그런데 잘 살펴보면 “이야기 좀 하자”고 요청하는 쪽은 여자가 많고 “나중에… 이완배 기자 2011-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