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8일 (화)
건강

건강

72,895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빈대 잡으려다 사람 잡는 살충제 조심!
빈대를 잡기 위해 살충제를 사용할 경우 빈대보다도 살충제가 몸에 더 안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빈대는 동물 털 안에 주로 기생해 애완동물을 키우는 집안에서 종종 발견되는 해충이다.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는…
최동원 사망 후 대장내시경 검사 급증
지난 14일 사망한 고 최동원 한화이글스 감독의 사망원인이 대장암으로 밝혀지면서 대장내시경 검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장암은 조기 발견하면 90% 이상 완치되는 데다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대장내시경 검사가 좋기 때문이다.…
성형후유증으로 결근하면 그 돈도 물어줘야
미용성형 수술에서 의사가 사전에 부작용 등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는데 나중에 후유증이 생겼다면 그에 따른 환자의 수입손실액을 모두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등법원 17민사부는 종아리를 날씬하게 만드는 근육퇴축술을 받은 뒤 후유증이…
계절성 정서장애 치료하면 금세 회복
가을이나 겨울이 되면 기분이 우울해지고 생활의 리듬이 전체적으로 깨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의학적으로는 이런 현상을 ‘계절성 정서장애(Seasonal Affective Disorder)’라고 부른다. 그런데 이런 정서적 혼란은 햇빛이 부족해서 생기는 증상이며 간단한 치료로…
통화대기 6분 넘으면 건강에 해롭다
휴대전화에 문제가 있어서, 혹은 사고 접수를 하기 위해 통신사나 보험사 콜센터에 전화를 했을 때, “통화량이 많아 상담이 늦어지고 있습니다”라며 음악이 흘러나오면 짜증이 확 밀려온다. 그런데 실제로 콜센터에 전화를 걸었을 때…
혼자 살면 술 때문에 죽을 위험 5배
혼자 살면 술과 관련한 질병이나 사고로 목숨을 잃을 확률이 일반인에 비해 5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직업건강협회(Finnish Institute of Occupational Health)는 2000~2007년 핀란드에서 알코올과 관련해 목숨을 잃은 1만 8200명의…
‘봉달이’ 이봉주, 137m 신화 만들다
‘봉달이’ 이봉주, 137m 신화 만들다
잠실대교가 시작되는 35km지점. 나란히 어깨를 맞대며 달리던 케냐의 키루이(당시 27세)가 갑자기 성큼 성큼 속력을 내기 시작했다. ‘봉달이’ 이봉주(당시 37세)도 젖 먹던 힘까지 다하며 떨어지지 않기 위하여 안간힘을 다했다. 키루이의 최고기록은…
이승기의 얼굴에 숨은 네 가지 비밀
이승기의 얼굴에 숨은 네 가지 비밀
이승기,‘바른 생활 청년’과 ‘옴므 파탈’의 매력 지난 9월 KBS 해피FM과 KBS 방송문화연구소가 실시한 인터넷 여론조사 중 ‘이번 추석에 딸이 사윗감으로 데려왔으면 하는 배우’항목에서 가수겸 배우 이승기가 1위에 올랐다.  2004년 데뷔…
배기가스 마시면 6시간 이내 심장발작 위험
심한 대기 오염에 노출된 사람들은 그 후 약 6시간 동안 심장마비(심장발작)가 올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런런 위생 및 열대의학 대학원’의 연구자들이 최근 영국 의학저널에 발표한 내용이다. 심장병 진단을 받은…
조기유학? 외국어 배우는데 최소 6년
자녀가 조금이라도 더 빨리, 그리고 더 익숙하게 영어를 구사하기 바라는 마음에 조기유학을 선택하는 부모가 적지 않다. 그런데 단순히 언어 때문에 유학을 선택한다면 그 기간을 6년 이상 충분히 가져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