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환자, 뇌졸중 사망위험 1.6배 우울증 있는 사람들은 뇌졸중으로 사망할 위험이 매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의 앤 팬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이 21일자 미국의사협회 저널에 발표한 내용이다. 연구팀은 약 31만 8천명의 환자와 8천478건의 뇌졸중… 황숙영 기자 2011-09-21
비만 청소년이 잠 부족하면…당뇨병 위험! 비만한 청소년이 성인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을 예방하려면 잠을 충분히 자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성인형 당뇨병은 포도당을 분해하는 인슐린이 충분히 분비되지 않아 혈중 포도당 농도가 너무 높게 유지되는 병이다. 미국 필라델피아… 황숙영 기자 2011-09-21
10대, 운동하면 금연성공률 3배 흡연 청소년들이 담배를 끊기 위해서는 단순한 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보다 운동을 병행한 금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훨씬 효과가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의과대학 킴벌리 혼 교수는 최근 신체… 이완배 기자 2011-09-21
상어 간에서 혁신적 항바이러스제 추출 상어 간에서 추출된 항바이러스 물질이 열병과 간염을 치료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타운 대학 메디컬센터 마이클 자슬로프 박사는 돔발상어의 간과 쓸개에서 추출된 스쿠알라민(Squalamine)이라는 천연 항생물질이 뎅기열과… 이완배 기자 2011-09-21
“건강포털 아이콘 만들어주세요” 건강의료포털 코메디닷컴(www.kormedi.com)은 창립 5주년을 기념하는 아이콘& 캐릭터 공모전과 퀴즈 이벤트를 연다. 공모전은 21일 ~ 10월 10일까지, 퀴즈 이벤트는 21일 ~ 10월 3일까지 진행된다. 공모전에 참여하려는 회원은 코메디닷컴을 상징할 수 있는… 코메디닷컴 2011-09-21
스파이더맨 본 10대, 흡연률 50% 높아져 10대 청소년들이 영화에서 담배를 피우는 장면을 볼 경우 이에 영향을 받아 모방 흡연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브리스틀 대학교 연구팀은 최근 10대 청소년 5000명을 대상으로 영화와 청소년… 이완배 기자 2011-09-21
“살 빼려면 조금씩 자주 먹어라” 입증 조금씩 자주 먹으면 고칼로리 음식의 유혹에 넘어갈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만인 사람은 특히 그렇다고 한다. 미국 예일대 라치타 시나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자원자들을 대상으로 고칼로리 음식과 저칼로리 음식 그리고… 황숙영 기자 2011-09-20
“하품은 과열된 뇌 식히는 과정” 하품은 따분하거나 피로할 때 인체가 내는 신호일 뿐 아니라, 과열된 뇌를 식히는 작용도 한다는 사실이 사람 대상의 연구에서 밝혀졌다. 미국 프리스턴 대학교 생태학 및 진화생물학과의 앤드류 갤럽 박사 팀은 여름과… 황숙영 기자 2011-09-20
오래된 약이 신약보다 더 안전할 가능성 사람들은 새로 나온 약이 오래 된 약보다 더 안전하고 효과가 클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이런 고정관념과 달리 오래 된 약이 신약보다 오히려 전반적으로 더 안전하다는 연구… 이완배 기자 2011-09-20
유방암도 스트레스 받으면 더 공격적 대개 격심한 스트레스가 모든 종류의 암을 유발하는 직접적인 원인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지만, 여성의 경우 유방암 진단을 받고 난 뒤에도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암의 공격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황숙영 기자 2011-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