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갔다 오면 사람 달라진다? 사회적 동조성 낮아…차가운 성격 군 복무가 개인의 성격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람이 차가워져서 친구나, 가족, 직장 동료들과 친근하게 지내지 못할 가능성이 커진다는 것이다. 많은 심리학자들은 특정한 경험이 개인의… 조현욱 기자 2012-02-19
다이어트 콜라, 매일 마시면 위험하다 심장마비·뇌졸중 위험 44% 높아져 다이어트 콜라나 다이어트 사이다를 매일 마시는 사람들은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이 크게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아애미 밀러 의과대학 연구팀이 69세 이상의 뉴욕 시민 2500여 명을 10년간… 조현욱 기자 2012-02-19
사랑은 합법적인 마약이라고? 뇌에서 약물 중독과 같은 반응 보여 흔히들 사랑은 마약이라고 한다. 그런데 실제로 연애를 하면 불법 약물에 중독되는 것처럼 뇌의 같은 영역에서 똑같은 반응이 일어난다고 과학자들이 발표했다. 사랑에 빠지게 되면 보통… 남인복 기자 2012-02-18
의사의 고백 “나라면 이런 암치료 안받겠다” “몇 달 더 살자고 그런 고통 받아야 하나” 많은 의사들이 가망 없는 환자에게 고통스러운 치료를 권유한다. 하지만 자신들은 결코 그런 치료를 받으려 하지 않는다는 증언이 나왔다. “의사의 고백 ‘나 같은… 조현욱 기자 2012-02-18
우리들제약 문재인 효과로 기사회생? 제약계 최대 화제...올들어 주가 5배 올라 좌초 위기에 처했던 우리들병원그룹의 우리들제약과 우리들생명과학이 ‘문재인 테마주’로 불리며 주가가 초급등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죽은 노대통령이 문재인을 통해 이상호를 살린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우리들제약 주가는… 안명휘 기자 2012-02-18
보라색 감자·당근, 항산화물질 더 많다 식물색소 안토시아닌 세포 손상 막아줘 붉은색, 오렌지색, 노란색, 암녹색 등 색깔이 짙고 밝은 채소를 매일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보라색은? 캐나다 농무성 연구팀은 최근 연구에서 보라색… 남인복 기자 2012-02-17
추울 때 목도리…‘온맵시’ 돋보인다 목 감싸면 체온 조절 효과로 혈관 수축 막아 한동안 수그러들었던 추위가 다시 찾아왔다. 겨울에 유행하는 ‘온(溫)맵시’라는 말은 미니스커트나 얇은 옷을 입어 옷맵시를 살리기보다 내복을 입어 보온성을 높이고 에너지도 절약하자는 의미로… 안명휘 기자 2012-02-17
임신중 비타민D 결핍, 자녀 언어장애 위험 혈중 농도 따라 출산 뒤 언어능력에 차이 태어난 내 아이가 언어장애를 겪지 않도록 하려면 임신 중 생선을 많이 먹고 햇빛을 충분히 쬐는 게 좋겠다. 임신 중 비타민D가 결핍되면 언어장애가 있는… 이무현 기자 2012-02-17
날씨 추우면 ‘로맨틱 무비’ 찾는 이유는 마음을 덥혀주는 사랑 감정 찾기 때문 여름에는 스펙터클한 영화가 인기인 반면 겨울철에는 애정물이 개봉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현상은 과학적으로도 근거가 있는 듯하다. 조사결과 요즘처럼 날씨가 추우면 ‘로맨틱 무비’를 더 많이… 이무현 기자 2012-02-17
경희의료원장에 ‘축구 의사’ 임영진 강동경희대병원장에는 박문서 교수 경희학원은 ‘축구하는 의사’로 유명한 임영진 교수(59. 신경외과. 사진)를 제15대 경희의료원장 겸 경희대병원장으로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또 이비인후과 박문서 교수(58)를 강동경희대병원장으로 임명했다. 경희의료원은 지금까지 유명철 의료원장(69)이 경희대병원과 강동경희대병원을… 안명휘 기자 2012-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