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2일 (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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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의 ‘아’를 듣고 싶다면, 깨물기
진심의 ‘아’를 듣고 싶다면, 깨물기
내 인생에서 깨물기의 섹슈얼 파워를 본격적으로 인식한 것은 고등학교 때다. 당시 무용 선생님이 스카프를 즐겨 매셨는데, 그녀가 스카프를 매고 올 때마다 반 아이들이 애인이 또 선생 목을 깨문 것 같다며…
한국은 부끄러운 ‘OECD 결핵 왕국’
10년간 하루 7.6명꼴 결핵으로 사망 지난 10년 동안 국내에서 결핵으로 모두 2만 7812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하루 7.6명 꼴이 결핵으로 사망한 셈이다. 23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신고된 새로운 결핵 환자는…
20도 이상 소주병, 법랑 안전성 높인다
식약청, 합성수지제 및 주류 용기의 안전기준 강화 알코올 함량이 20%가 넘는 소주 등의 병과 국자, 뒤집개, 법랑 등 주방기구의 안전성이 강화된다. 특히 그동안 많은 우려를 낳은 수입 기구류에 대한 감시가…
안검하수, 절개 없이 교정 가능하다?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고 졸려 보이면 교정해야 예쁜 사람 치고 눈이 못 생긴 사람이 없고, 눈이 예쁜 사람 치고 못 생긴 사람 없다는 말이 있다. 외모에서 눈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가늠할…
라식보증서, 선택해야 하나?
2009년 국내 최초로 라식보증서가 도입되면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 라식보증서는 지금까지 모두 1만 2000건이 발행됐다. 라식보증서는 수술 후 관리를 의료진으로부터 보증받을 수 있게 한 증서다. 라식소비자단체 아이프리(www.eyefree.co.kr)에서 무료로 발급받을…
보청기와 음성증폭기의 차이는?
소리를 잘 듣지 못하는 난청 환자는 의료기기로 허가된 보청기와 단순한 음성증폭기를 잘 구분해 사용해야 한다. 음성증폭기를 보청기로 여기고 샀다간 돈만 허비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3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음성증폭기에 대한 최근 경고를 상기시키면서…
냄새 잘 못 맡으면 우울증 조심하라
후각이 둔하면 사회적 관계 원활하지 않아 만원 버스 안 옆 사람의 몸에서 나는 냄새가 유난히 역겨울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차라리 후각이 둔해졌으면 싶어진다. 그러나 그렇게 악취를 맡을 수 있다는…
스트레스 심하면 되레 낙관적이 된다?
긍정적인 면 과도하게 받아들이는 경향 새 직장을 결정한다거나 집을 사는 일, 어떤 뮤추얼 펀드를 선택할지 등 중요한 결정을 할 때는 자신의 스트레스 수치를 먼저 살펴보는 것이 좋겠다. ‘심리과학 동향(Current Directions…
한국은 대표적 ‘성인병 화약고’?
대사증후군 유병율 약 29% 당뇨병,협심증,심근경색증, 뇌중풍, 유방암,대장암 걸릴 위험 커 우리 국민이 당뇨병, 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중풍(뇌졸중)과 유방암,대장암 등에 걸릴 위험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가 동국대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하루 사과 한 알…건강에 정말 좋다
당뇨병 막아주고 체중도 줄일 수 있어 하루에 사과 한 알을 먹으면 당뇨병에 안 걸릴까? 최근 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사과, 배, 블루베리와 같은 과일들을 먹으면 성인 당뇨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