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3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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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과 농부…다이어트 방법 다르다
운동해도 살 안빠지면 대사 유형 알아야 다이어트의 계절이 다가왔다. 사람들 옷차림은 점점 가벼워지고 있고 그와 반비례하여 아직 목표 체중에 도달하지 못한 사람들은 더워지는 날씨가 부담스럽다. 한편으로 막상 다이어트 계획을 세워도…
밤중에 깨어나 화장실 가는 이유는?
특정 단백질이 방광 찼다는 신호 보낸 탓 나이 든 분들은 자다가 화장실을 가느라 깨는 바람에 잠을 푹 자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나이를 먹을수록 자다가 소변을 자주 보게 되는 이유는…
대한병원협회 회장, 김윤수 후보 당선
2년 임기, “현안 해결 위해 노력할 터” 차기 대한병원협회(이하 병협) 회장에 김윤수 서울대윤병원장이 당선됐다. 김 당선자는 4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 컨벤션센터에서 치러진 제36대 회장 선거에서 선거인단 40명 중 23명의…
심층분석=유전자 조작 ‘치명적 조류독감’이란
위험성 논란 종료…‘네이처’에 논문 실려   치명적인 위험을 안고 있는 고병원성 H5N1조류독감이 간단한 유전자 조작을 거치면 포유동물 간에도 쉽게 전염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논란 끝에 공개됐다. 미국 위스콘신-메디슨 대학의 가와오카…
아침에 물 적게 마시는 어린이 ‘탈수’
점심 때까지 물 마시는 일 없어 몸에 더 해로워 늦게 일어나 학교에 늦는다는 이유로, 또는 밥맛이 없다는 이유로 아침을 제대로 먹지 않는 어린이들은 부모의 걱정을 산다. 그런데 어린이들이 아침을 먹더라도…
일주일에 조깅 한 번 해도 수명 6년 연장
건강 효과 뚜렷, 속도도 너무 빠를 필요 없어 일주일에 조깅을 한 번만 해도 기대수명이 6년가량 연장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 시 연구팀이 30여 년간 장기간에 걸쳐 연구한 결과 규칙적인…
기억력 유지하려면 적게 먹어라
과식하면 인지장애 위험 2배 높아 칼로리 섭취를 줄이면 기억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의 요나스 지다 박사팀은 70세 이상인 자원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젊다고 머릿털 방심하면 ‘낭패’
스트레스, 음식, 두피 등 관리로 탈모 예방해야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들도 머릿털이 빠지는 바람에 끙끙 앓는 경우가 적지 않다. 최근 노화현상 때문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탈모하는 남녀가 주변에서 부쩍 늘고…
사지마비 환자, 줄기세포 주사하자 ‘팔 번쩍’
서울아산병원, 10명 중 3명 호전시켜 교통사고로 8년간 팔다리를 쓰지 못하던 환자가 손상된 척수에 줄기세포를 이식 받은 뒤 팔다리 감각과 움직임 일부를 되찾았다. 만성 척수 손상으로 팔다리가 마비된 환자 5만~6만명에게 희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