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에 발암물질이? 수출 제품에만 듬뿍… 회사측 “건강에 무해, 비과학적 규제탓” 미국내에서 판매되는 콜라와 해외판매 제품간에 발암의심물질 함유량이 크게 차이가 난다는 발표가 나왔다. 문제의 화학물질(4-메틸이미다졸)은 콜라의 짙은 갈색을 만드는 착색제로 동물실험에서 암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조현욱 기자 2012-07-01
서서 일하는 임산부, 태아 성장 늦출수도 태아의 머리 크기 평균보다 3% 적어 교사나 미용사 등 하루에 일하는 시간 대부분을 서서 일하는 여성들의 경우 임신했을 때 뱃속 아기의 성장을 더디게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정승원 기자 2012-06-30
시력 보호하려면 이런 음식 드세요 케일, 시금치, 달걀, 살구, 고구마 등 인간의 몸에서 건강을 따질 때 눈은 매우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서 노화의 증상을 가장 민감하게 느끼기 때문이기도 하고, 건강이 나빠지면 가장 불편을 많이 겪기 때문이기도… 남인복 기자 2012-06-30
카페인 섭취, 노인의 근력도 키워준다 생쥐 실험, 청년과 노년에게 모두 효과 카페인을 섭취하면 근육이 더욱 큰 힘을 낼 수 있다는 사실은 알려져 있다. 그런데 이 효과가 노년층에게서도 그런대로 유지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코벤트리 대학의 스포츠과학자로… 조현욱 기자 2012-06-30
환자 의무기록, 제대로 적히고 있나 “종현이의 관 뚜껑을 덮기 전에 마지막으로 얼굴을 다시 보았어요. 그동안 항암 치료를 받느라 얼굴이 퉁퉁 부어있었는데... 관 속의 아이는 부기도 빠지고 여태까지 제가 봤던 어떤 모습보다도 평온해보였습니다.” 27일 종로의 한… 정승원 기자 2012-06-29
[건강슬라이드] 생의학 분야 ‘올해의 이미지’ 수상작들 웰컴 트러스트 선정, 라벤더 잎에서 암세포의 분열까지... 영국의 대표적인 생의학 연구 지원재단인 웰컴 트러스트(Wellcome Trust)는 지난 22일 올해의 ‘생의학 이미지’를 선정, 발표했다. 17종의 사진 중 10종을 소개한다. 생물과 의학의 가장자리에… 코메디닷컴 2012-06-29
출산 두려워하면 분만시간 47분 길어진다 출산 두려워하면 분만시간 47분 길어진다 노르웨이 연구 “제왕절개 등 개입 필요성 커져” 분만을 두려워하는 여성은 출산 시간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47분 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아케르스후스 대학병원 연구진이 2008~2010 출산예정이던… 허운주 기자 2012-06-29
형광등을 침실에서 몰아내자 전기가 귀해 밤에도 대낮처럼 온 집안을 환히 밝히는 것이 부의 상징인 시대도 아니고 왜! 형광등이 침실에 필요한가. 여분의 베드 스탠드 하나 없이 천정에 둥그렇게 붙어 있는, 창백한 침실 형광등 아래서… 코메디닷컴 2012-06-29
학생 때 왕따 경험, 중년기 건강 해친다 스웨덴서 27년 추적 조사, 여성들이 더 심해 어린 시절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거나 친구를 잘 사귀지 못한 경험은 한참 뒤 중년기의 건강에까지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왕따까지 당하지 않고 경미한… 이무현 기자 2012-06-29
암 세포 죽이는 ‘죽음의 당근’ 아시나요? 동물들 독초로 기피, 신약물질로 임상시험 앞둬 일명 ‘죽음의 당근(Death Carrot)’이라는 악명으로 불리는 식물이 암 세포를 잡는 획기적인 신약 물질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곧 임상시험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은… 이무현 기자 2012-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