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3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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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량 40% 줄이면 수명 20년 연장된다”
영국 건강노화연구소 동물실험 결과 “건강은 소식(小食)에 있다”는 말이 있듯 식사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면 수명이 크게 연장될 수 있다. 3일 개막된 영국 왕립협회(Royal Society)의 여름철 과학전시회에서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의 건강노화연구소는 유전자와 생활습관의 변화를…
하루 5잔 이상 커피는 불임 초래할수도
체외수정 임신 성공률 절반으로 떨어져 커피가 건강에 좋다는 연구결과들이 많지만 이번엔 지나치게 많이 마시면 여성의 불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새로 나왔다. 덴마크 오르후스 대학병원의 인공수정 클리닉 연구팀은 하루 5잔…
fMRI로 뇌 촬영해서 생각을 읽을 수 있다고?
환자 스스로 뇌 상태 변화시켜 알파벳 전달 전신마비된 사람의 뇌 활동을 측정해 당사자와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최근 2가지나 개발됐다. 첫째는 기능성 자기공명 영상장치(fMRI)로 뇌의 상태를 촬영해 당사자가 말하고…
고양이 키우는 여성, 자살 위험 1.5배 높다
기생충 ‘톡소포자충’ 감염이 원인인듯 고양이를 키우는 여성은 자살할 위험이 크게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고양이의 배설물에 들어 있는 기생충인 톡소포자충(Toxoplasma gondii:톡소플라즈마 곤디) 감염 때문이라는 것이다. 미국 메릴랜드 대학 의대 연구팀이 덴마크…
포괄수가제, 환자 입장에선 무엇이 달라지나
부담 21% 줄어, 7개 질병 입원진료비에만 해당 지난 1일부터 모든 중소병원과 의원에서 백내장·편도·맹장·항문·탈장·자궁·제왕절개 등 7개 질병군에 대한 포괄수가제가 전면 시행됐다. 하지만 지난 2002년 이래 선택적으로 제도가 도입된 뒤 이미 80%의…
만성통증, 실제로 마음먹기에 좌우된다
뇌가 감정적으로 반응할수록 통증 오래 지속 똑같은 부상을 입더라도 어떤 이들은 통증에서 완전히 회복되지만 어떤 이들은 만성 통증에 시달린다. 왜 이렇게 사람마다 통증을 느끼는 게 다를까? 이에 의문을 품은 과학자들이…
오래 살려면 30분마다 의자에서 일어나라
2분간 엉덩이 흔들기·걷기…심장병 뇌졸중 예방 TV나 컴퓨터 앞에 앉아서 오랜 시간을 보내면 수명이 줄어들고 당뇨병ㆍ심장병ㆍ뇌졸중 위험이 커진다. 하지만 1, 2분 간 아주 간단한 운동을 해도 이 같은 위험을 줄일 수…
46세 이전 폐경 겪으면 심장마비 2배
평소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살펴서 예방해야 생애 후반에 여성들이 겪는 변화로 46세 이전에 조기 폐경을 경험하는 여성들은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겪을 가능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들에 비해 2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