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흡연자, 어른 돼 금연해도 수명 단축 하버드대 입학생 2만8000명 조사 결과 10대 시절에 담배를 피우면 어른이 돼서 금연을 하더라도 수명이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기에 흡연을 시작해 계속 끊지 않는 건 더욱 나쁘지만 청소년기에 일단 흡연을… 이무현 기자 2012-10-05
카페인 든 커피 마시면 시력 손상된다고? 녹내장 발병률 높여 카페인이 든 커피를 많이 마시면 시력이 손상될 수 있으며, 심지어 시력을 아예 잃을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의 브리검 앤 여성 병원 연구팀이 7만 8977명의… 이무현 기자 2012-10-05
불산, 치명적 독성에 신경까지 마비시킨다 손바닥 크기만큼 묻어도 전신중독 일으켜 지난달 27일 경북 구미에서 일어난 불산 유출 사고로 불산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수백 명이 다쳤으며 농작물이 말라 죽고 있다.… 조현욱 기자 2012-10-05
기억력 높여주는 ‘ 암기비결 3가지’ 시각화, 스토리 만들기, 8초 이상 집중 사람 이름이나 쇼핑목록 같은 것을 잘 기억하지 못하면 일상생활 뿐 아니라 인간관계에도 불편이 온다. 자, 다음 단어를 외워보자. 수녀, 강아지, 교수, 연필, 바나나, 친구,… 조현욱 기자 2012-10-04
기대한다면 하늘 높이 다리 올려! 며칠 전에 지인들과 점심을 먹다 그 자리에서 처음 만난 분이 내게 이런 말을 건넸다. 섹스 칼럼을 쓰는 사람이니 파트너가 잠자리에서 기대치가 아주 높겠다며.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내가 남자 위에… 코메디닷컴 2012-10-04
배우 황치훈, 5년여 식물인간 투병 왜? 가수 겸 배우 황치훈(41)이 5년 넘게 식물인간으로 투병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KBS ‘여유만만’은 최근 황치훈이 투병 중인 병실을 아역배우 출신 김형중이 방문해 위로하는 모습을 3일 공개했다.… 김용 기자 2012-10-04
간암도 함께 싸우면 두렵지 않아요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한광협 교수 누구나 암이라는 선언을 받으면 사형선고를 받은 것 같은 충격을 받을 것이다. 암은 그만큼 우리에게 두려운 존재로, 극복하기 어려운 병으로 인식되어 있다. 필자는 간질환으로 정기적 검진을 받던… 코메디닷컴 2012-10-04
매일 사과 먹으면 나쁜 콜레스테롤 40%↓ 동맥경화 일으키는 LDL, 4주만에 뚝! 사과를 매일 한 알씩 먹으면 4주만에 혈액 속의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40%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과의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보충제를 먹어도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조현욱 기자 2012-10-04
“몸매는 날씬해야” 강박관념도 유전자 탓 쌍둥이 자매 300쌍 조사 결과 많은 여성들이 날씬해지고 싶어 하는 것은 이를 조장하는 사회 분위기 때문이라고 흔히 알려져 있다. 그러나 사실은 여성들이 갖고 있는 ‘날씬 유전자(skinny genes)’가 마른 몸매에 대한… 이무현 기자 2012-10-04
“오래 앉아 있으면 신장도 나빠진다” 여성은 앉아있는 시간 줄이면 효과 오래 앉아 있는 생활이 당뇨병과 비만을 부르고, 수명을 단축시킨다는 연구결과들이 많이 나와 있다. 그런데 앉아 있는 걸 좋아하면 신장 건강에도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경각심을… 이무현 기자 2012-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