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지갑 속 카드에 배설물이…” 손 잘 씻어도 세균 전염돼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자주 만지는 지갑이 세균 덩어리로 오염돼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0개의 은행 카드 중 한 개는 배설물 세균으로 오염돼 있다는 것이다. 이번 연구를 수행한… 이무현 기자 2012-10-23
남자아이, 사춘기 빨라진 이유 ‘이것’ 때문? 비만율 높아지고, 활동성 떨어져… 보통 남자아이는 여자아이보다 사춘기가 늦게 시작된다. 그러나 최근 연구결과 남자아이의 사춘기가 점차 여자아이와 비슷한 시기에 시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다. 미국 소아과협회의… 이무현 기자 2012-10-23
시어머니보다 친정엄마랑 살 때 출산 높아 부모 동거가 자녀 출산에 미치는 영향 시어머니보다 친정어머니와 살 때 첫 아이를 낳을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보건사회연구원 학술지 ‘보건사회연구’에 실린 ‘부모 동거가 첫째 자녀 출산에 미치는 영향’ 논문에 의하면… 권순일 기자 2012-10-22
배우 홍여진이 앓은 유방암, 20대의 김영임도... 탤런트 홍여진(54)의 유방암 투병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긴장감이 돈다. 그가 방송에서 “가슴의 1/4을 잘라냈다. 수술후 남자친구가 떠났다. 극심한 우울증으로 삶을 포기하려고 했다”고 말하면 유방암에 대한 경각심이 절로 든다. 그는 “암투병보다… 코메디닷컴 2012-10-22
‘프로포폴 투약’ 간호조무사 숨진 채 발견 ‘우유주사’로 불리는 프로포폴 주사를 맞은 간호조무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21일 오전 9시 경 부산 서구 암남동 모텔에서 부산 모 병원 간호조무사 A씨(여·33)가 숨져 있는 것을 함께 투숙했던 내연남 B씨(42)가 경찰에… 권순일 기자 2012-10-22
“냄새 잘 못 맡으면, 치매 조짐?” 두뇌 질환 없는지 점검해봐야… “냄새를 잘 맡지 못하게 되면 치매가 아닌지 조심하라.” 후각을 상실하는 것은 알츠하이머(치매)나 파킨슨 병, 혹은 다른 신경퇴행성 질환의 전조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는 중증… 이무현 기자 2012-10-22
“창의력 높이려면 공상하라!” 다중 기억력도 증진시켜…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연구팀이 공상에 빠지는 것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 간에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들에게 특이한 과제를 해결하게 하는 실험을 실시해 이 같은 결과를… 이무현 기자 2012-10-22
서울 지하철역 37곳 라돈 ‘잠재위험’ 서울시가 시내 지하철역 37곳에 대해 폐암 유발물질인 ‘라돈 농도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해 특별 관리한다. 서울시는 21일 지하철 운영기관이 특별관리구역을 지정해 관리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라돈 농도 저감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된… 권순일 기자 2012-10-21
녹차, 유방암·전립샘암도 막아준다 종양성장인자를 억제하는 효과 확인 녹차가 유방암과 전립샘암도 막아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항암효과는 분자 수준에서도 규명됐다. 폴리페놀 성분이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촉진하는 단백질 2종류를 억제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이들 단백질은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와 간세포성장인자다.… 조현욱 기자 2012-10-21
건강한 사람은 연례 건강검진 받지 말라 검진 안받은 사람과 사망, 입원율 동일 건강한 사람은 해마다 건강검진을 받을 필요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의 연구팀이 유럽과 미국에서 시행된 14차례의 건강검진 시험에 참가한 18만3000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이들 참가자는… 조현욱 기자 2012-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