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4일 (월)
건강

건강

73,025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학력 높은 여성이 술 더 마시는 이유는?
사회 활동 많아져… 학력 수준이 높은 여성일수록 술을 더 마신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런던 정경대학 연구팀이 1970년에 태어난 영국인들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설문 조사를 해서 얻어낸 결과다. 설문에 응한 이들은 적게는…
잠 잘 자려면 뱃살부터 빼라
수면의 질 20% 향상 뚱뚱한 사람들이 체중을 줄이면 수면을 더 잘 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복부 지방을 줄였을 때 그 효과가 뚜렷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 연구팀이 제2당뇨병이나 당뇨의…
수능 전날 밤 잠 못 이뤄 뒤척인다면...
수능 전날 밤 잠 못 이뤄 뒤척인다면...
바나나·체리 먹고 반신욕을 하라 수능 당일 뇌를 최고도로 활용하려면 전날 잠을 잘 자야 한다. 가톨릭의대 수원 성빈센트병원 신경정신과 홍승철 교수는 “잠에서 깬 뒤 두 시간이 지나야 두뇌 활동이 활발해지므로 수험생은…
[성진실 칼럼] 반감기
[성진실 칼럼] 반감기
식품 안전성에 대한 염려는 예나 지금이나 끊이지 않는다. 언제는 미국산 쇠고기 먹으면 뇌에 구멍난다고 떠들썩하더니 요즘은 라면에서 나오는 발암 물질로 시끄럽다. 그러고 보니 우리 국민들이 지금보다 훨씬 더 어리숙했던 70년대에도…
학교에서 먹었던 쇠고기, 알고 보니…
급식 쇠고기 25%, 원산지 바뀌어 올해 서울 시내 학교 급식용으로 유통된 쇠고기 가운데 4분의 1은 도축 당시의 것과는 다른 개체의 고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시내 학교 급식용 쇠고기 표본 109건…
외식 자주하면 비만아 되기 쉽다
열량 섭취량 높아져 외식을 자주 하는 아이들은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패스트푸드 식당이든 풀코스로 음식이 나오는 레스토랑이든 마찬가지였다. 미국 시카고의 일리노이 대학 연구팀이 2~11세의 아동 4000명과…
치매, 20년 전에 미리 예측할 수 있다
알츠하이머병 발병 진단 가능 치매를 일으키는 알츠하이머병의 발병을 20년 전에 미리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됐다. 미국 애리조나 주의 배너 알츠하이머 연구소와 보스턴 대학의 공동연구팀은 최근 비유전적 형태의 알츠하이머병의 발병…
주부, ‘김장 증후군’ 극복법 3가지
식탁 위 작업·무릎 이용·스트레칭… 김장철이 곧 다가온다. 매년 김장철이 지나고 나면 주부들은 ‘김장 증후군’에 시달린다. ‘김장 증후군’은 김장을 하고 나면 허리와 무릎을 비롯해 온몸이 쑤시는 몸살을 호소하는 주부들이 많아지면서 생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