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4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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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해지려면 침실을 업그레이드 하라
파도소리 틀어놓고 좋은 베개 사용해야 살을 빼고 싶으면 침실을 업그레이드하라. 미국의 심리학자이자 수면전문가인 마이클 브레우스 박사의 말이다. 여기에는 학문적 근거가 있다. 잠이 부족하면 식욕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가 늘고 식욕억제 호르몬인…
침대 위 내숭
침대 위 내숭
내숭, 특히 여자의 내숭 기술은 침대 위에서 펼칠 때 더욱 자연스러운 것 같다. 상대방에게 안달이 났지만 아직은 솔직하게 표현하고 싶지 않다는 양 얼굴을 붉히며 머리를 좌우로 흔들어 대기. 남자와 몸이…
‘외롭다’ 느끼는 노인, 치매 잘 걸린다
결혼 유무와 상관없어 외로움이 치매를 부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결혼했건 안 했건 간에 관계없이 외로움을 느끼는 감정 자체가 치매를 초래한다는 것이다. 번 연구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아킨 정신건강센터가 수행한 것으로, 65~86세의 노인…
스키장, 부상 예방하는 5가지 방법
준비운동·헬멧 쓰기… 일찍 찾아온 강추위와 폭설이 즐거운 사람들이 있다. 슬로프에 쌓인 천연 눈 위를 물 찬 제비처럼 내려오는 스키와 스노보드 마니아들이다. 올해는 주요 스키장이 11월 초부터 개장을 해 대부분의 스키장이…
여성 흡연, 심장병 사망 위험 2배↑
금연해도 후유증은 오래 가 하루에 단 한 개 피의 담배라도 피우는 여성은 급작스런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 위험성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앨버타 대학 의대 연구팀이 밝혀낸 것이다. 연구를 수행한 이…
에이즈 감염자 3명, 홍삼만 먹고 25년째 ‘건강’
서울아산병원 조영걸 교수팀, 국제학술지에 논문 국내 에이즈바이러스(HIV) 감염자 3명이 홍삼만 먹고 20~25년째 에이즈 발병이 억제되고 있는 사례가 국제학술지에 발표됐다.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조영걸 교수팀은 미국 로스알라모스 국립연구소의 브라이언(Foley T. Brian) 박사팀과…
심장학회 “카바수술 금지는 적절한 조치”
“건국대병원과 재단은 공식 입장 밝혀야” 대한심장학회는 11일 “송명근 교수의 대동맥판막성형술 계속 시행 발언은 유감스러운 일”이라며 송교수가 소속된 건국대병원과 재단 등에 공식적인 입장표명을 촉구했다. 심장학회는 이날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수년간 논란을 거듭해…
중국산 완구서 나온 내분비계 장애물질은?
‘브라우니’ 봉제 허스키에서도 검출 내분비계는 우리 몸의 내부로 호르몬을 분비하는 신체기관들을 말한다. 뇌하수체, 갑상샘, 솔방울샘, 췌장, 생식샘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신체기관에서 호르몬을 혈액 내로 분비하면 호르몬이 혈액을 타고 목표 장기로…
또 확인된 커피의 질병 예방효과
구강암-인두암 예방 도움 커피의 질병 예방효과는 여러 가지 연구에서 나온 바 있다. 지난해 스웨덴 국립 캐롤린스카 환경의학협회는 커피를 하루에 한 잔 이상씩 꾸준히 마시는 여성은 다른 사람에 비해 뇌졸중 위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