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환자, 글리벡 평생 먹지 않아도 된다 가톨릭대 김동욱 교수팀 연구결과 만성골수성백혈병은 염색체의 일부가 서로 바뀌어 비정상적인 암유전자(BCR-ABL)가 형성되고, 이것이 세포를 마구 증식시켜 백혈구 수가 크게 증가하는 만성 골수증식 질병의 한 종류다. 이 병의 특별한 원인은 알려지지… 권순일 기자 2013-05-29
“양심 가책” 유세윤 음주운전 제발로 자수 개그맨 유세윤이 음주운전을 한 뒤 스스로 경찰서를 찾아가 자수한 뒤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도로에서 음주단속 경찰에게 적발된 게 아니라 본인이 직접 경찰서에 찾아가 음주운전을 했다고 고백한 것이다. 유세윤은 29일 자신의… 김용 기자 2013-05-29
요즘 날씨 집진드기 극성....습기 제거하는 법 6월이 되기도 전에 날씨가 후텁지근해지더니 27일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29일까지 이어져 습도가 많이 올라갔다. 이처럼 습도가 높은 날씨는 불쾌지수를 높일 뿐 아니라 바이러스의 급격한 번식을 초래해 제습 및 살균에 신경… 정미혜 인턴 기자 2013-05-29
길가에 흔한 개똥쑥에 이런 엄청난 효과가? ‘개똥쑥’이 요즘 화제다. 국화과로 쑥의 일종인 개똥쑥은 쓰고 매운 맛이 나는 약초로 암을 이기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지면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대장암이 간까지 전이됐지만 개똥쑥을 먹고… 김용 기자 2013-05-29
진주의료원 폐업 공표...노조 전면투쟁 선언 경상남도가 29일 진주의료원 폐업을 공식 발표했다. 홍준표 경남 도지사가 지난 2월 26일 폐업 방침을 밝힌 지 3개월여만이다. 박권범 진주의료원장 직무대행은 이날 경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남도와 도의회에서 수십차례 경영개선을 요구하였음에도 자구노력은… 김용 기자 2013-05-29
동물처럼? 여자들이 빨간 옷을 입는 뜻은.....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 연구팀 조사결과 빨간 색이나 핑크색 옷을 즐겨 입는 여성들을 보면 자연스럽게 눈길이 간다. 그런데 이는 단지 시각적 주목을 받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즉 이들 색상의 옷을… 이무현 기자 2013-05-29
살충제 제초제에 노출땐 파킨슨병 위험 제초제·솔벤트도 위험 살충제와 솔벤트에 노출되면 파킨슨병에 걸릴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탈리아 파비아의 IRCCS 대학병원과 밀라노의 파킨슨 연구소 공동연구팀이 연구팀이 전 세계에서 수행된 100여건의 연구결과를 종합 분석한 것이다. 파킨슨병은… 이무현 기자 2013-05-29
‘쉐이큰 베이비’ 논란 아기 끝내 숨져 이른바 ‘쉐이큰(shaken) 베이비 신드롬’ 논란이 일었던 생후 6개월된 아기가 끝내 숨졌다. 어린이집에서 자다가 이상 증세로 병원으로 옮겨졌던 아기가 뇌사상태에 빠진지 49일 만인 27일 오후 10시 11분쯤 사망한 것이다. 사건 초기… 김용 기자 2013-05-28
말기 환자 연명치료, 스스로 결정 0.6%뿐 서울대병원 허대석 교수팀 분석 말기 암환자 10명 중 8명 이상은 임종이 임박해서야 사전의료의향서를 작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허대석 교수팀이 2009년 1월부터 2013년 3월까지 암으로 사망하는 과정에서 심폐소생술,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권순일 기자 2013-05-28
속보이는 케이크, 되레 몸매 도움될 수도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 미국 인기 애니메이션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쳐 타임'에 나오는 게임기 캐릭터 비모(BMO)와 똑같이 생긴 케이크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속 보이는 케이크’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이 사진은 비모의 속… 정미혜 인턴 기자 2013-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