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 개정안은 의사 특권법” 시민단체 반발 한국환자단체연합회를 비롯한 경제정의실천시민연대, 건강세상네트워크 등 시민환자소비자단체들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18일 통과시킨 의료인 단순 폭행․협박을 중형으로 가중해 처벌하도록 규정한 의료법 개정안을 부결시키거나 법안소위에서 재심의하라”는 성명서를 19일 발표했다. 이번 의료법 개정안은 민주당 이학영… 장준수 기자 2013-12-20
과도한 걱정-스트레스, 뇌졸중 부른다 두 질환 관련성 첫 연구결과 불안증이 있으면 뇌졸중을 일으킬 위험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과도하게 걱정을 하고 스트레스를 심하게 느끼며 신경이 예민해지는 불안증은 가장 흔한 정신질환 중의 하나다. 미국 피츠버그 대학의… 이무현 기자 2013-12-20
나이가 무슨 상관? 기억력 향상시키는 법 기억력 향상에 늦은 나이 없어 나이가 들면서 깜빡하는 일이 잦아지면 치매가 오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된다. 또 어떤 사람들은 지인의 이름을 하나씩 잊어버려도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으로 여기며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 문세영 기자 2013-12-19
속풀이에 좋은 매생이, 여성에겐 더욱 좋다 요즘 매생이가 제철이다. 송년회 등으로 술을 마신 후 매생이국으로 속풀이를 하는 사람이 많다. 해장국으로 많이 활용되는 매생이는 1회 분량(30g)이면 엽산과 철의 하루권장량을 모두 섭취할 수 있다. 식약처에 따르면 엽산은 우리… 김용 기자 2013-12-19
필리핀 테이블보에서 카드뮴, 납 등 검출 필리핀 소비자단체인 ‘에코웨이스트 연합’이 17일(현지 시각) 필리핀 마닐라 내 시장에서 구입한 일부 테이블보를 검사한 결과, 많은 양의 납 등 유해물질이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키아포, 디비소리아, 파코 지역의 상점에서… 김용 기자 2013-12-19
휴대폰 많이 쓸 수록, 행복과는 멀어져 간다 온라인에만 빠져 있으면... 손가락 하나만 까딱하면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이나 친구들과도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는 휴대폰은 인간 생활의 편의를 도모하며 나날이 그 기능을 더해가고 있다. 기능이 발전하는 만큼 인간의… 문세영 기자 2013-12-19
“건강 장수를 위해, 새해부턴 이렇게 삽시다” 사람들과 교류하며 느긋하게... 또 한해가 가고 있다. 새해가 다가오면 사람들은 새로운 소망을 갖고 각오를 다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건강을 신년 소망의 으뜸으로 꼽는다. 의학 등의 발달로 사람들의 수명이 점점 늘어나는… 권순일 기자 2013-12-19
술 먹은 뒤, 배 아프고 설사날 때 좋은 음식 보리차 등으로 탈수 막은 뒤 송년회 시즌으로 각종 모임이 많을 때다. 이런 자리에서 연일 회식을 하다보면 아랫배가 살살 아프고 설사가 생길 때가 종종 있다. 설사가 나면 몸속 수분이 빠져나가기… 권순일 기자 2013-12-19
"나만 안 하면...."? 10대들의 섹스팅 이유 행동이론 연구결과 청소년들이 섹스팅을 하는 이유가 친구들 사이의 사회적 압력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벨기에 앤트워프대학 연구팀이 태도와 행동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는 ‘계획된 행동이론’을 이용해 청소년들을 조사한 결과 이처럼 나타났다. 섹스팅(sexting)은… 문세영 기자 2013-12-19
사람들은 왜 유명인 말이라면 솔깃해질까 뇌 속에 프로그램화 돼 인기 스타나 유명 인사가 방송 등에 나와서 하는 건강에 관한 말들은 대중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다. 이들은 의학 전문가가 아닌데도 사람들은 이를 사실로 믿게 된다. 이는… 이무현 기자 2013-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