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위험 감소시키는 6가지 방법 채소 많이 먹고, 술은 조금만... 미국에서 3월은 대장암 예방의 달이다. 통계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20명 중 1명은 일생의 어느 시점에서 대장암에 걸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전학적 특성이나 나이 등의… 권순일 기자 2014-03-07
혹시 나도 신종플루? 신종플루 Q&A 혹시 감기가 아니라 신종플루? 최근 감기나 독감이 기승을 부리면서 신종플루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신종플루는 증상만으로는 일반감기와 구분하기 힘들어 확진을 해야 알 수 있다. 1주일 이내 나타난 37.8゚C이상의 열을… 김용 기자 2014-03-07
한 번 분노는 괜찮지만 여러번 분노하면... 뇌졸중 위험도 높아져 간혹 한 번씩 화를 내는 것은 정상적인 감정 표현이다. 하지만 극단적으로 터뜨리는 분노는 심장마비의 위험도를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버드대학교 보건대학원 연구팀이 지난 1996년~2013년 사이 발표된 심장마비… 문세영 기자 2014-03-07
쉽게 구할 수 있는 면역력 강화 음식들 요즘 감기나 독감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 꽃샘추위까지 몰려와 몸의 면역력이 약해진 탓이다. 이런 시기에는 적절한 운동에 몸에 좋은 음식을 자주 먹어 면역력을 강화하는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면역력이… 김용 기자 2014-03-07
남편 일하는 시간 길수록 아내 건강 20년 추적 연구결과 남편이 일하는 시간이 길수록 아내의 건강이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아내가 일을 할 경우에는 그 반대라는 점이 흥미롭다. 미국 텍사스대학의 연구팀이 1979년부터 2004년까지 연구 시작 시점에… 이무현 기자 2014-03-07
향이 강한 음식 일찍 포만감...다이어트 도움 5~10% 덜 먹게 돼 향이 강한 음식을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냄새가 강할수록 음식을 베어 먹는 양이 작아 결과적으로 식사량이 적어진다는 것이다. 이는 네덜란드에서 나온 연구결과다.… 권순일 기자 2014-03-07
키 큰 사람, 작은 사람보다 지능지수 높아 70% 상관관계 있어 ‘매운 고추가 맵다’는 말은 지능지수에 관한 한 사실이 아닐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키가 평균보다 작은 사람은 평균보다 더 큰 사람에 비해 지능지수가 떨어진다는 것이다. 이는… 이무현 기자 2014-03-07
다이어트 시 식단·운동보다 선행할 일은? 다이어트를 결심했을 때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식단 짜기와 운동계획이다. 하지만 이 두 가지를 근사하게 기획했다 할지라도 실천을 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오히려 반복되는 실패로 스스로에 대한 신용만… 문세영 기자 2014-03-06
고단백? 저탄수화물? 가장 건강한 식단은... 가장 건강한 식단은 고탄수화물, 저단백질 식단이며, 고단백질 식품 위주의 식사는 체중이 줄면서 수명도 짧아지게 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호주 시드니 대학교 찰스 퍼킨스 센터 연구진은 고탄수화물, 저단백질 식단은 체지방을 증가시키지만,… 김용 기자 2014-03-06
대단한 꽃샘추위....이럴 때 이것 더욱 조심 꽃샘추위로 연일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환절기 기온변화가 심할 때는 체온 유지에 신경 써야 한다. 특히 심혈관 질환 위험에 노출된 사람들은 이른 아침 야외 운동을 조심해야 한다. 새벽에 찬기운을… 김용 기자 2014-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