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 다른 개보다도 주인 냄새에 더 민감 개는 인간이 가장 친근하게 느끼는 동물이다. 그래서 자신이 기르는 개를 가족의 일원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개도 자신이 익숙하게 생각하는 사람의 냄새에 민감하다. 에모리 신경연구센터 연구팀에 따르면… 문세영 기자 2014-03-19
워커홀릭이 결국 우울감에 빠지는 이유 일 중독에 빠진 사람을 흔히 워커홀릭이라고 한다. 이들은 ‘새벽별 보기‘를 밥 먹듯이 한다. 새벽에 나갔다가 늦은 밤에 퇴근하기 일쑤다. 특히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종이라면 햇빛볼 시간조차 없다. 이들은 열정적으로… 김용 기자 2014-03-19
벌레 등 식품 이물질 면류에 가장 많아 식약처, 식품 이물 신고 현황 발표 식품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이물질은 ‘벌레’이고, 식품 종류로는 라면 같은 면류에서 이물질이 가장 많이 나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식품 이물질 발생현황을 조사한… 권순일 기자 2014-03-19
새벽에 너무 일찍 깬 잠, 다시 자야 할까? 잠자는 시간은 하루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을 만큼 인간의 삶에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한다. 전날 잠을 잘 잤는지의 여부에 따라 다음날 하루 컨디션이 좌우되기도 한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잘 자는… 문세영 기자 2014-03-19
당뇨병약 포시가 내장지방 감소 효과도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국내 최초로 SGLT-2 억제제 계열의 당뇨병 치료제에 대한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았다. 아스트라제네카의 ‘포시가(다파글리플로진)’는 기존 당뇨병 치료제들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작용기전을 가지고 있다. 기존 치료제들은 인슐린에 의존적인 작용… 문세영 기자 2014-03-19
물건 들 때는 무릎으로...허리 건강 요령 3 최근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흔히 ‘허리가 아프다’는 말로 표현되는 요통은 허리뼈 주위가 아픈 증상이 대부분이다. 이는 나이를 가리지 않고 생긴다. 잘못된 자세나 생활 습관이 원인이 될… 김용 기자 2014-03-19
비만-중년 여성은 가벼운 운동이 훨씬 행복 댄스, 정원 가꾸기 등 좋아 ‘계절의 여왕’ 봄이야말로 운동하기에 가장 좋은 때다. 봄이 시작된 요즘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런데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시작한 여성들, 특히 중년여성들이 알아둬야… 권순일 기자 2014-03-19
겉보기 멀쩡해도...상한 음식 귀신같이 판별 냉장고에 보관한 음식이 상했는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시큼한 냄새가 난다면 상한 음식인지 금방 알 수 있지만, 냄새도 형태도 온전하다면 알 도리가 없다. 이럴 때 식품이 상했는지를 알려주는 ‘스마트 태그’가… 김용 기자 2014-03-19
“에너지 충전” 봄철 대표적 슈퍼푸드 8가지 “음식을 잘 선택하면 당신의 건강 운명을 좋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 미국 예일대학교 예방연구센터의 센터장인 데이비드 카츠 의학박사의 말이다. 좋은 음식은 기분과 집중력, 에너지, 피부, 그리고 신진대사 등을 향상시킨다. 좋은… 권순일 기자 2014-03-19
임신부 ‘이것’ 자주 접촉땐 태아 생식기 영향 임신부가 일부 플라스틱 제품에 함유된 화학물질에 자주 노출되면 태아가 성장했을 때 불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의 서호주 대학교(University of WA)의 여성영아연구재단 연구팀은 “식품용 랩과 물병, 페인트, 기저귀,… 김용 기자 2014-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