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주기 불규칙한 여성 난소암 위험 높아 생리주기가 불규칙한 여성들은 앞으로 더욱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생리가 규칙적이지 않은 여성들은 난소암으로 사망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20대를 기준으로 생리주기가 35일 이상(보통 21~35일을 정상으로 규정)인… 김민국 기자 2014-04-13
가장이 술 끊으면 가족 갈등 줄어든다 집안의 가장이 술을 끊으면 가족 간 갈등도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노스 킹스턴에 위치한 메도에지 리커버리 센터의 심리학자 다니엘 라운사빌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이 매사추세츠주 거주 67 가족을 대상으로 연구를… 김민국 기자 2014-04-13
요즘 악몽이 잦다면.... 꿈에 영향 주는 6가지 수면 보호 작용도 있어 장모님이 자신에게 간섭하는 게 싫을 때 “내게서 물러서라”고 소리치는 꿈을 꾸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일 수 있다. 꿈은 두뇌가 해결되지 않는 갈등을 풀어가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최근… 권순일 기자 2014-04-13
미녀 한의사의 신소재 다이어트 홈쇼핑 진출 국내 건강기능식품 기업 비타민하우스(주)(대표 김상국)가 13일(일) 오전 7시 40분부터 ns홈쇼핑을 통해 신소재인 ‘잔티젠’을 원료로 한 ‘체지방 더블컷 다이어트’를 선보인다. 이번에 ns홈쇼핑를 통해 론칭되는 비타민하우스의 ‘체지방 더블 컷 다이어트’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김은미 기자 2014-04-12
소주 반병은 과연 보약일까? 소주 반병 정도는 건강에 괜찮지 않을까? 옛부터 '적당한 술은 보약'이라는 말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하지만 과음을 하면 여러가지 건강상 문제를 야기시킨다. 인천사랑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민혜지 과장의 조언으로 술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김민국 기자 2014-04-12
치매와 암은 반비례... 치매 노인 암 사망 낮아 치매 증상을 보이는 노인들은 상대적으로 암으로 사망할 확률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인간 두뇌의 기능 저하와 암이 반비례 관계에 놓인 셈이다. 스페인 마드리드의 '12 드 옥투브레' 병원 줄리아 베니토-레온 박사가 이끄는… 김민국 기자 2014-04-12
남성 호르몬 수치 낮을수록 연인관계 좋아 많은 사람들이 남성호르몬으로 알려진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을수록 좋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만족스런 만남을 이어가는 연인들의 경우에는 남녀 모두 테스토테론 수치가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반적으로 높은 수준의 테스토테론이 섹스어필한다는 믿음과는 상반되는… 김민국 기자 2014-04-12
주말 야외 운동 때 ‘이것’ 꼭 챙기세요 잔주름, 기미, 색소침착 막아야 완연한 봄기운을 만끽하면서 야외에서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활기와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것은 좋지만 봄철 운동에는 대비해야 할 점이 있다. 봄볕의 강한 자외선은 기미,… 권순일 기자 2014-04-12
달려라....건강뿐 아니라 뇌도 똑똑해진다 신체 발달뿐만 아니라… 달리기가 우리 몸의 전반적인 건강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최근 나오는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달리기는 신체 발달에만 좋은 것이 아니라 머리를 똑똑하게 유지시키는 등 두뇌에도 좋은… 권순일 기자 2014-04-12
혹시 내가 못할 말을? 내심 두려운 잠꼬대 잠을 자는 도중 무의식적으로 중얼거리게 되는 수면습관인 잠꼬대는 수면장애의 일종이다. 질병까지는 아니지만 일상생활에 제법 큰 불편을 끼칠 수는 있다. 잠꼬대의 방식은 사람들마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조용하게 웅얼거리는가하면 어떤 사람은… 문세영 기자 2014-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