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은 줄 알았더니...네팔 석청에 맹독 양봉하지 않고 깊은 산의 절벽이나 바위 틈에서 채취한 야생벌꿀을 석청이라고 한다. 일반 꿀보다 토코페롤과 칼슘 등이 풍부해 건강식품으로도 애용된다. 하지만 석청도 가려 먹어야 한다. 히말라야 석청으로도 불리는 네팔산 석청에는… 배민철 기자 2014-05-29
견과류-올리브오일 치매 예방에 큰 도움 두뇌 기능 유지시켜 치매는 정상적으로 활동하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에 의해 뇌의 인지 기능이 손상되면서 일상생활에 장애를 겪는 증상이다. 인지 기능이란 기억력, 언어 능력, 시공간 파악 능력, 판단력, 추상적 사고력… 권순일 기자 2014-05-29
물담배가 덜 해로워? 더 위험할 수도 오는 7월부터 물담배도 담배소비세 과세 대상이 된다. 안전행정부가 지방세법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면서 신종담배에 대해 과세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물담배는 일반담배보다 몸에 덜 해로울 것이라는 인식이 퍼져있었다. 물이 담긴 항아리에… 문세영 기자 2014-05-29
마음에도 상처...당신의 손은 안녕하십니까? 대한피부과학회(회장 은희철)가 제12회 피부건강의 날을 맞아 손 피부병 질환에 대한 인식과 치료 현황을 발표했다. 학회는 28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손이 보내는 피부건강 SOS, 손 피부병 캠페인’의 일환으로 손… 문세영 기자 2014-05-29
운동 않고 TV만 보는 여성 우울증 위험↑ 남성보다 많은 이유 뇌 혈류량 차이 우울증이 남성보다 여성에게 많은 이유가 뇌 혈류량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나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 연구팀이 8~22세 사이의 남녀 922명의 뇌를 뇌관류 자기공명영상(ASL MRI)로… 권순일 기자 2014-05-29
“공포의 메르스... 사람간 전염 사실 아니다” 미 CDC, 잘못 판정 인정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8일(현지시간) 중동을 여행하지 않고 미국 내에서 환자와 접촉,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린 사례를 확인했다는 앞선 보고가 잘못됐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CDC는 미국 내… 권순일 기자 2014-05-29
“인간 장기 밀매 심각” 이종장기 사업단 포럼 세계적인 이종이식 연구기관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2단계 바이오이종장기개발사업단(XRC)’이 이종이식의 최신 현황과 이슈,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최신 지견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사업단은 바이오코리아와 연계해 28일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2014 이종이식 서울포럼(Seoul… 문세영 기자 2014-05-28
“세계, 지식경제 넘어 건강경제 시대로 진화” IT로 대표되는 지식 기반 경제는 21세기에 어떤 패러다임으로 재편될까? 세계 경제는 '건강'을 주목하고 있다. 28일 개막한 '바이오&메디컬 코리아 2014'에 모인 국내외 전문가들은 건강이라는 요소가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건강 기반… 배민철 기자 2014-05-28
대웅제약 윤영환 회장 주식 모두 사회 환원 대웅제약의 창업자인 석천 윤영환 회장(80)은 보유한 주식을 모두 출연하여 ‘석천대웅재단’의 신규 설립 및 기존 ‘대웅재단’의 장학사업 확대, 사내 근로복지기금 확충을 통한 직원들의 복지 처우 개선 등의 재원으로 기부하고 앞으로… 김민국 기자 2014-05-28
폐경기 비만 여성, 살 빼면 놀라운 변화가.... 혈중 비타민 D 수치 높아져 적정 체중을 유지하면 건강에 여러모로 좋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과도한 체중을 줄이면 기억력과 집중력이 높아지고,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 이와… 권순일 기자 201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