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너무 해도... 살이 안 빠지는 뜻밖 이유 아침, 간식 건너뛰고... 살을 빼려고 애쓰는데도 저울 눈금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결국 의욕은 사라지고 포기하고 만다. 미국 폭스뉴스가 체중 조절에 실패하는 뜻밖의 이유 6가지를 소개했다. ◆운동을 너무 많이 한다=운동은… 권순일 기자 2014-06-17
해진 스타킹, 밴드로 멋진 뒤태 만들기 ●김리나의 굿모닝 필라테스(9) 언젠가 재미있는 설문조사를 봤던 것이 기억난다. ‘집에서 가장 필요 없는 물건은 무엇인가요?’와 ‘홈쇼핑에서 산 것에 가장 안 쓰는 물건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 둘 다 첫째로 꼽히는 물건이 같았다.… 코메디닷컴 관리자 2014-06-17
대수롭잖은 찰과상? 빨간약은 참아 주세요 최근 야외에서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기는 사람이 많다. 주말마다 구기 운동이나 자전거를 타면서 자연을 만끽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건강을 위한 레저 활동의 복병은 부상이다. 그 중에서도 찰과상은 대수롭지 않게… 김용 기자 2014-06-17
훅~ 생일 케이크 촛불 끄고 보니 박테리아가... 위생에 대한 기준은 애매모호하고 불확실하다. 청결을 중시하는 사람들에게는 불쾌하고 더러운 행동이 또 다른 사람에게는 대수롭지 않은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또 일반적으로 더럽다고 생각하는 물건이 생각보다 위생적이거나 별다른 생각 없이… 문세영 기자 2014-06-17
천연물 신약은 양약? 한약? 양한방 다툼 치열 천연물신약은 한약을 캡슐로 만든 의약품이다. 양약형태지만 원료는 한약인 셈이다. 그렇다면 이 약은 양약일까, 한약일까. 한약제제인 천연물신약의 처방권을 놓고 양의사와 한의사 간 다툼이 치열하다. 지난 12일 검찰은 천연물신약을 한의사에게 판매해… 배민철 기자 2014-06-17
축구천재 메시도 그랬듯... 키, 더 키울 수 있다 23~25세까지 키 키울 수 있어 16일 열린 브라질월드컵 보스니아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아르헨티나의 ‘축구천재’ 리오넬 메시(27). 웬만한 축구팬이라면 그가 어릴 때 성장장애를 겪으며 고생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메시는… 권순일 기자 2014-06-17
화학물질 걱정 없는, 가장 안전한 그릇은 유리 음식을 담는 가장 안전한 용기로 유리 그릇이 꼽혔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내분비계 교란물질이 묻어나올 수 있는 식품 포장재에 대한 우려가 일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결과다. 유럽식품안전청(EFSA)의 나탈리… 김용 기자 2014-06-17
“회의 미팅도 서서 하라” 건강에 좋고 창의성↑ 아침 회의시간이면 세미나실로 사무실 임직원들이 모여든다. 큰 테이블에 둘러앉아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오늘의 일정을 계획하기 때문이다. 사무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업무시간 주로 앉아서 일을 하지만 회의시간도 어김없이 의자에 앉아 토론을… 문세영 기자 2014-06-17
잇몸 출혈, 가려움 ...스트레스의 묘한 증상들 미국 러시대학교 의학센터 행동과학과의 스테반 호브폴 박사는 “만성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묘한 증상이 나타난다”고 말했다. 건강·의료 정보 사이트 ‘프리벤션(Prevention)’이 스트레스를 꾸준히 받고 있을 때 나타나는 증상 7가지를 소개했다. ◆주말… 권순일 기자 2014-06-17
아프리카 먹여 살릴 ‘슈퍼 바나나’ 곧 나온다 미국서 인간 대상 첫 실험 아프리카에 사는 사람 수백만 명의 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해 유전자 변형으로 대단히 강화된 바나나가 처음으로 인간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 들어간다. 이는 이 ‘슈퍼 바나나’의 비타민A… 권순일 기자 2014-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