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환자, 언제 얼마나 운동해야 좋을까 식생활의 서구화로 당뇨병 환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당뇨병 발병 연령도 점점 낮아지는 추세다.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가 운동을 하면 혈당을 떨어뜨리고 장기적으로는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당뇨병… 김민국 기자 2014-06-28
고혈압까지 잡아주는 비타민D 쉽게 얻는 법 비타민D가 암을 예방한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를 높여 뼈를 건강하게 하는 역할을 하며, 부족할 경우에는 여러 종류의 암, 심장병, 당뇨병, 다발성 경화증, 인지능력 감소 등 만성질환과… 권순일 기자 2014-06-28
다이어트 아무리 해도 효과 없다면...이 때문? 불어난 뱃살과 출렁이는 허벅지를 제거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후 식이조절과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지만 체중에 변화가 없다면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다이어트는 단순히 외형상 보기 좋은 체형을 만들기 위해 하는 것이… 문세영 기자 2014-06-27
칫솔 치약은 대충 아무거나 쓰면 된다? 의외로 칫솔과 치약 선택에 무심한 사람이 많다. 시간과 돈을 들여 몸에 좋은 음식을 자주 먹고 다니는 사람이 치아에는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다. 칫솔 교환은 치아 건강과 직결된다. 칫솔모의 탄력이 떨어져… 김용 기자 2014-06-27
피로하고 입맛 뚝... 이럴 땐 “부추가 최고” 후덥지근한 날씨에 몸은 피로하고 입맛은 뚝 떨어지는 시기다. 이럴 때 지친 간을 다독이고 피로를 해소하는 먹을거리는 어떤 게 있을까. ‘간의 채소’로 불리는 부추가 첫 손에 꼽힌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자료에 따르면,… 권순일 기자 2014-06-27
금연 결심이 섰으면... 매일 15분 걸으세요 흡연 욕구 줄여 흡연의 폐해를 적나라하게 묘사한 금연 광고가 26일부터 방송을 타기 시작했다. TV 광고에는 스트레스가 가득 찬 모습의 40대 남성이 담배를 물며 “담배를 끊는 것은 힘들다”고 말한 뒤 뇌혈관이… 권순일 기자 2014-06-27
코 속은 물론 얼굴 만진 손으로도 식중독 위험 최근 한 여자 연예인이 피부 관리를 위해 얼굴에 손을 대지 않는다고 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세수를 할 때도 샤워기에서 떨어지는 물로 얼굴을 씻는다고 했다. 로션 등을 바를 때도 분무액을… 김용 기자 2014-06-27
혀에 검은 털이! 깜짝 놀라 병원에 갔더니... 30년 넘게 담배를 피워온 장모씨는 최근 양치질을 하다 흠칫 놀랐다. 혀가 검은 털로 덮여있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몇 달 전부터 혀가 마른 논두렁처럼 갈라져 걱정했는데 알 수 없는 털까지 보이자… 배민철 기자 2014-06-27
잠도 잘만큼 잤는데... 당신이 늘 피곤한 이유 점심을 먹고 나면 노곤함이 몰려온다. 심지어 아침부터 정신이 몽롱하고 피곤한 날도 있다. 이런 날이면 보통 수면 부족이 그 원인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상 잠을 제대로 못 잤을 때만 피곤함을 느끼는 것은… 문세영 기자 2014-06-27
달콤한 캔디도? 운동 전 먹으면 안 좋은 음식 복통과 근육 경련 일으켜 운동이나 연습, 경기를 하기 전에 뭘 먹느냐에 따라 성과가 달라질 수 있다. 적절하지 않은 음식을 먹게 되면 계획했던 것을 망칠 수 있다. 건강·운동 정보 사이트 ‘스택액티브닷컴(stackactive.com)’이… 권순일 기자 2014-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