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임상 의사다” 명성 뒷전 늘 환자 곁에 진료실에선 외과 과장이 기다리고 있었다. 과장은 서울에서 온 인턴을 반갑게 맞더니 갑자기 “처치실의 위암 환자가 소변이 안나오니 컷다운 하고…”지시하고 귀가해버렸다. 국립암센터 자궁암센터 박상윤 센터장은 인턴 첫날을 생생히 기억한다. 1979년 2월… 이성주 기자 2014-07-20
부인종양 치료 대한민국 최고의 의사는? 건강포털 코메디닷컴이 선정하는 ‘베스트 닥터’의 부인종양 치료 분야에서는 국립암센터 박상윤 센터장(61)이 선정됐다. 이는 코메디닷컴이 전국 11개 종합병원의 산부인과 의사 41명에게 “가족이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난소암, 융모상피암 등 부인종양에 걸리면 믿고 맡길… 이성주 기자 2014-07-20
살빼기엔 오직 유산소? 잘못된 운동 상식들 유산소와 근육 운동 병행해야 운동을 할 때 가장 관심을 갖는 부분은 운동하는 자세와 기술이다. 하지만 이런 관심사 중에는 잘못된 상식들이 포함된 경우가 많다. 체육관에서는 “운동하면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날씬해 질… 권순일 기자 2014-07-20
“어젠 또 얼마나....” 과음 알려주는 7가지 신호 '술이 술을 부른다'는 말이 있다. 술자리에서 어느 정도 술을 마시다 보면 취하게 돼 나중에는 절제를 하지 못한 채 자꾸 술을 시켜 과음으로 이어지는 것을 빗댄 표현이다. 과음과 폭음이 습관화되다 보면… 김민국 기자 2014-07-20
드라마 ‘운명처럼...’과 ‘사후 피임’의 비밀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하룻밤 실수로 원치 않게 결혼해 운명처럼 사랑하는 사이로 발전하는 커플을 다루고 있다. 손이 귀한 재벌가 남자의 뜻하지 않은 하룻밤 상대에서… 배민철 기자 2014-07-19
커피믹스를 봉지로 휘휘 저어 드시나요? 커피믹스를 마실 때 주위에 수저가 없으면 커피믹스 봉지로 휘저어 먹는 사람이 많다. 이는 건강을 위해 좋지 않다. 커피믹스 봉지는 분말 커피를 담는 용도로 만들어진 것이다. 봉지를 뜯을 때 인쇄면에 코팅된… 김용 기자 2014-07-19
등 푸른 생선, 술로 인한 두뇌손상 막아준다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들은 꽁치와 참치, 연어, 고등어 등과 같은 등 푸른 생선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등 푸른 생선이 함유한 오메가-3 지방산이 알코올 남용에 따른 두뇌손상을 막아준다는… 김민국 기자 2014-07-19
매력적인 이성 발견하면 목소리가 달라진다 사람들이 매력적인 이성을 발견했을 경우 목소리가 달라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울러 이런 변화된 목소리는 상대방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간다고 했다. 영국 스텔링대학교 연구팀이 111명의 이성애자를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김민국 기자 2014-07-19
조금만 곁들여도 효과는 대단...‘특수식품’ 4 다른 음식에 곁들여 조금만 먹어도 건강에 큰 효과를 발휘하는 식품들이 있다. 양념이나 조미료처럼 쓰이지만 몸을 치유하고 외모까지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포털 사이트 ‘야후닷컴(Yahoo.com)’이 영양 전문가이자 작가인 패트리샤 반난의 조언을 토대로… 권순일 기자 2014-07-19
색과 냄새의 오묘한 관계...당신의 공감각은? 색깔에도 냄새가 있다면 빨간색은 어떤 냄새일까. 딸기 냄새가 난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잘 익은 바다가재나 풍선껌 냄새를 떠올리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실질적으로 공감각이 발달한 사람들은 색깔을 보고 냄새를 느낀다. 공감각이란… 문세영 기자 2014-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