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잘 못 맡는 중노년층, 조기사망 위험 후각기능 상실하면 사망률 높아 중, 노년층의 후각 기능을 측정함으로써 수명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BBC 뉴스 등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대학교 연구팀은 57~85세 사이의 남녀… 권순일 기자 2014-10-03
동물을 인간으로? 쑥과 마늘의 영험한 효능 단군조선의 건국을 축하하는 개천절이다. 이날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꼭 전해주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의 탄생신화다. 천신인 환인의 아들 환웅이 인간 세상으로 내려와 홍익인간 교리를 바탕으로 세상을 다스리고자 할 때… 문세영 기자 2014-10-03
근육조직, 뇌조직과 비슷... 스트레스땐 기능↓ 운동 실력 감소와는 상관없어 운동은 스트레스를 완벽하게 풀어주는 해독제로 꼽힌다. 하지만 ‘스포츠운동심리학 저널(Journal of Sports and Exercise Psychology)’에 실린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그 효과가 뚝… 권순일 기자 2014-10-03
중년 고혈압→노년 저혈압 땐 치매 위험 고혈압은 심장질환의 위험률을 높이는 원인이 된다. 따라서 혈압을 낮출 수 있는 음식과 생활습관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인생 말년에 나타나는 저혈압은 기억력 감퇴와 연관성이 깊은 만큼 혈압이 지나치게 떨어지지 않도록… 문세영 기자 2014-10-02
“민하 엄마 버킷리스트를 이뤄주세요” "폐암 4기 투병중인 민하엄마 소연씨의 버킷리스트를 후원해 주세요." 네 살배기 민하의 소원은 엄마와 함께 놀이공원에 나들이 가는 것이다. 엄마 박소연(30세) 씨는 9년째 폐암 4기 투병 중이다. 당연히 놀이공원은커녕 동네 놀이터에서… 김미진 기자 2014-10-02
등산 갔다 온 뒤 허리가... 백패킹 조심 30대 직장인 정모씨는 백패킹족이다. 주말이면 1박 이상 야영에 필요한 장비를 담은 배낭을 둘러메고 산으로, 들로 내키는 대로 떠돌아다니는 자유로움에 흠뻑 취했다. 하지만 정씨는 최근 백패킹을 포기했다. 산을 오른 지 10분이… 배민철 기자 2014-10-02
뱃살 빼기에 좋은 슈퍼푸드 6가지 복부에 지방이 쌓이면 뱃살이 늘어난다. 보기에도 민망한 두툼한 뱃살은 스트레스를 줄 뿐 아니라 건강에도 치명적이다. 뱃살은 심장병이나 대장암, 유방암 등 각종 암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잇따르고 있다. 뱃살은… 김용 기자 2014-10-02
이 가을이 쓸쓸하다면 지인과 함께 등산을 단풍철이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등산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번 가을 단풍놀이는 혼자 가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떠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주변 사람과 함께 자연 속을 거닐면 스트레스… 문세영 기자 2014-10-02
국내 100세 이상 14,672명...할머니가 11,235명 명아주의 대로 만든 지팡이인 청려장은 장수 노인의 상징이다. 통일신라시대부터 왕은 장수한 노인에게 직접 청려장을 하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러한 전통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노인의 날인 매년 10월 2일이면 대통령은 백세를 맞은… 배민철 기자 2014-10-02
“쌀쌀해지는 날씨...척추 관절이 위험하다” 반신욕 물 온도는 37~39도가 적당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로 인체의 적응력이 떨어져 감기, 비염, 무기력증 등 몸에 탈이 나기 쉽다. 몸의 중심축인 척추도 예외는 아니다.… 권순일 기자 2014-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