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에 창문 꽁꽁... 집안 청결 이곳 조심 한파가 들이닥치면서 집안 창문을 여는 횟수가 줄어들고 있다. 집안을 자주 환기시켜 탁한 공기를 내보내야 하지만 바깥의 차가운 공기가 밀려들어와 자주 열어놓지 못한다. 이럴 때일수록 집안 청결에 보다 신경을 써야… 문세영 기자 2014-12-15
유방암 10년새 2배... 매달 한번 자가검진을 가족력 있으면 20대부터 보건복지부 통계에 의하면 국내 유방암 환자는 2001년 약 7000명에서 2011년 1만5000명으로 약 2배가량 증가했다. 이제 유방암은 전체 여성 암의 15%를 차지 할 정도다. 이는 한국 여성들의… 권순일 기자 2014-12-15
뚱뚱해도 건강한 사람의 비결은 무엇일까 새해가 다가오면 금주와 운동 등과 관련해 무리한 신년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나쁜 생활습관이 일상화되지 않도록 끊임없이 자신을 견제하는 것이다. 과학자들의 기존 연구결과들을 참조해 건강을 위해… 권순일 기자 2014-12-15
두부 안 먹으면 골이 빈다? 척추에 좋은 식품 칼슘 많고, 혈액 순환에 좋아 현대인들은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척추에 이상이 오기 쉽다. 목뼈, 등뼈, 허리뼈, 엉치뼈, 꼬리뼈로 구성된 척추는 신체의 대들보라고 할 수 있는 부위다. 이런 척추가… 권순일 기자 2014-12-15
깨물고, 빨고...아이들 나쁜 버릇 어떻게 고칠까 어린 아이들은 건강에 해로운 습관을 하나씩 갖고 있는 경향이 있다. 손톱 깨물기나 손가락 빨기는 물론 손가락 관절을 꺾는 아이도 있다. 분별력이 없는 아이들은 스스로 이러한 습관을 고치기 어렵다. 아이의 나쁜… 문세영 기자 2014-12-15
불황 병원가... 환자 보내주는 사람이 구세주? 한미영의 ‘의사와 환자 사이’ 요즘 들어 부쩍 많아진 잡티 때문에 고민중인 직장인 강미정(30세 가명)씨는 레이저 시술을 받기 위해 가까운 피부과에 들렀다. 대기 중 직원은 대기시간이 길어질 듯 하다며 오븐에서 갓… 코메디닷컴 2014-12-15
허리를 말아 배꼽을 등쪽으로...뱃살이 ‘쏙’ ●김리나의 굿모닝 필라테스(33) 손 하나 꼼짝하기 싫은 날씨로 인해 운동량은 적어지는데 먹는 양은 오히려 많아지는 때다. 역시 많이 먹고 앉아있으면 제일 먼저 두둑해지는 곳이 배 부위다 보니 이 날씨에 복근운동은… 코메디닷컴 2014-12-15
스트레스 줄이려면 이메일 체크는 3번만 습관 바꾸기 힘들어 이메일 체크 횟수를 줄이는 게 스트레스를 감소시킬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대학교 연구팀이 학생, 금융 분석가, 의료 전문가 등 124명을 2개 그룹으로 나눠… 권순일 기자 2014-12-15
남성 흡연자, 류마티스 관절염 위험 ‘쑥’ ↑ 여성도 비흡연자의 1.2~1.3배 담배 연기 속에는 약 4000여종의 독성 화학물질이 있고 이중 60여종은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담배를 피우면 만성폐쇄성질환은 물론 폐암, 식도암, 구강암, 대장암 등 각종 암 발생… 권순일 기자 2014-12-15
피트니스 전문가는 절대 안 먹는 식품 6 건강한 몸짱이 되기 위해서는 웨이트트레이닝과 함께 음식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미국의 남성 건강잡지 '멘스 피트니스'(Men's Fitness)가 헬스트레이너와 영양사들이 먹지 않는 음식들을 소개했다. ▶과일케이크=피트니스 전문가이자 '레지스트'(ReZist) 운동의 창시자인 지노 카카베일은 "피트니스… 김민국 기자 2014-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