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핸 또 뭘 사주나 골치? 선물에 대한 오해 4 크리스마스를 앞둔 요즘,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는 소중한 사람을 위해 선물을 사려는 사람들로 넘친다. 그런데 선물을 고르는 일은 혈압과 스트레스를 높이는 등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북적거리는 사람들 사이에서 서로… 정은지 기자 2014-12-22
마치 전염병처럼 확산.... 당뇨, 알아야 이긴다 비만, 스트레스부터 없애야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국제당뇨병연맹(IDF)에 따르면, 전 세계 당뇨병 환자는 지난해 기준 3억 8200만 명에서 오는 2035년에 5억 9200만명으로 급증할 전망이다. 한국은 332만 명으로… 권순일 기자 2014-12-22
모처럼 금연 결심한 그대... 어떻게 도울까 흡연은 심장병과 뇌졸중 등 심혈관계 질환은 물론 각종 암의 주된 원인이다. 백해무익해 누구나 금연을 꿈꾸지만, 강한 중독성 때문에 실천하기가 말처럼 쉽지는 않다. 주변의 몫도 크다. 모처럼 금연을 결심해도 지인이 자연스레… 문세영 기자 2014-12-22
술맛이 뚝? 칡이 주당에게 좋은 까닭 과음 줄이고 중독 재발 막아 ‘동의보감’에는 칡즙은 주독을 풀어주고 입안이 마르고 갈증 나는 것을 멎게 한다고 기록돼 있다. 칡즙은 숙취 해소는 물론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석류에 비해 훨씬 많아 갱년기… 권순일 기자 2014-12-22
“똑똑해진 환자들...의사는 좀 더 솔직해지라” 한미영의 의사와 환자 사이 며칠 전 주부 김은미(34)씨는 7살 아들의 감기로 소아과를 찾았다. 의사는 열을 동반한 단순감기라며 약을 처방했고 3일 뒤 다시 내원할 것을 권유했다. 김씨는 아이에게 약을 먹여도 호전이… 코메디닷컴 2014-12-22
새해 몸매 위해 틈틈이 “척추 말아 구르세요” ●김리나의 굿모닝 필라테스(34) 일 년 중에 모임이 가장 많은 때가 아닌가 싶다. 더욱이 간만에 보는 친구들과 지인들의 모임일 경우는 티타임으로만 짧게 끝나지는 않는다. ‘건강과 몸매에 대한 알찬 계획은 내년부터!’ 라는… 코메디닷컴 2014-12-22
“이가 빠지면 몸도 무너지고 넋도 나가” 노인들에게 위험 신호 치아를 모두 상실한 노인들은 치아를 몇 개라도 간직하고 있는 노인들에 비해 기억력과 걷기 등 인지, 신체 능력이 빠르게 쇠퇴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 컬리지 런던 연구팀에 따르면,… 권순일 기자 2014-12-22
배탈이 났을 때 도움 되는 음식 5가지 경련, 설사 등 증상 완화 위경련이나 메스꺼움, 설사 등의 증상과 함께 배에 탈이 나면 일상생활을 하기조차 힘들게 된다. 배탈이 나면 죽 같은 음식을 먹는 경우가 많다. 이런 죽 이외에도 배탈… 권순일 기자 2014-12-22
“나는 늙었다” 요실금 여성 삶에 부정-소극적 요실금이 있는 중년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부정적이고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성향은 대인관계에도 악영향을 미쳤다. 최근 유한킴벌리가 40~64세 중장년 여성 1천명을 대상으로 요실금에 대한 인식과 실태를 조사한 결과다. 이번… 배민철 기자 2014-12-21
날씬해지려면 콩밥에서 콩 골라내지 마라 콩은 예로부터 '밭의 고기'로 불렸다. 몸에 좋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콩밥에서 콩만 골라내는 사람도 눈에 띈다. 패스트푸드와 외식문화에 익숙해질수록 콩에 대한 관심도 예전만 못해 보인다. 지난 연구들을 토대로… 김민국 기자 2014-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