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식습관, 우리 몸을 어떻게 망치나 가공식품과 즉석식품에 의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요즘에는 어딜 가든 고칼로리-저영양의 식품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장을 보러 마트에 가면 각 통로는 물론 계산대 앞까지 이러한 식품들로 빼곡하다. 패스트푸드점 역시 도처에… 문세영 기자 2014-12-29
맛있는 음식도 중독성... 배 안고파도 식탐 배고프지 않아도 찾게 돼 맛있는 음식을 떠올리기만 해도 군침이 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맛있는 음식은 마약과 같은 효과를 뇌에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에 탐닉하는 사람의 뇌는 마약중독자의 뇌와 비슷해지면서… 권순일 기자 2014-12-29
직접 만든 ‘천연 화장품’ 잘못 썼다간.... 요즘 천연 원료로 만든 비누나 화장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보존제가 들어 있지 않은 천연 제품은 왠지 안전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과연 그럴까? 소비자가 직접 만드는 천연 원료 화장품도 무조건… 김용 기자 2014-12-29
야심찬 새해 계획? 하루아침에 어찌 변하니 요즘 신년 다이어리를 뒤적이며 새해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다. 계획을 짤 때는 의욕적이지만 지키고 유지하는 일은 쉽지 않다. 어떻게 하면 실천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성취 가능한 현실적인 목표를… 문세영 기자 2014-12-29
핑계는 그만, 운동합시다....척추부터! ●김리나의 굿모닝 필라테스(35) 필자가 대학 강의를 나갈 때면 늘 피곤해 보이는 학생들의 모습에 안타까울 때가 많다. 오전 9시 수업은 너무 이른 시간이여서, 11시 수업은 배고픈 시간이라, 2시 수업은 식후 졸음으로,… 코메디닷컴 2014-12-29
마취 환자 옆에 두고 수술실에서 생일파티! 서울 강남의 한 유명 성형외과병원 의료진이 수술실에서 생일파티를 하는 사진이 어제 인터넷상에 유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수술부위를 노출한 환자가 누워있는 옆에서 음식을 먹고 가슴 보형물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사진은… 김용 기자 2014-12-29
술만 먹으면 행패...주폭 원죄는 술에 있을까 술에 취하기만 하면 행패를 부리는 ‘주폭’도 알코올성 정신장애로 봐야할까. 전문의들의 생각은 그렇지 않다. 주폭은 술 때문이 아니라 충동 조절의 문제라는 것이다. 28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알코올치료센터 이선구 교수에 따르면 최근 사회문제가… 배민철 기자 2014-12-29
태아 때 환경호르몬 노출, IQ 6~8 떨어져 프탈레이트 2종류가 위험 임신부가 환경호르몬 물질인 프탈레이트에 많이 노출될 경우, 아기의 IQ(지능지수)가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컬럼비아대학 연구팀은 뉴욕시에 사는 임신부 328명의 소변 속에 들어있는 프탈레이트 4종을 조사했다.… 권순일 기자 2014-12-29
복수심 강한 사람, 실직할 위험 높다 주로 부정적 관계 형성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얄미운 상사에 대한 복수법’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있는 듯 없는 듯 무시해서 민망하게 만든다’(38.2%)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주위사람들에게 상사를… 권순일 기자 2014-12-29
뱃살빼기에 좋은 보리, 뼈 건강에도 도움 통곡물(whole grain)은 밀, 보리, 귀리 따위를 도정하지 않고 겉껍질만 벗긴 상태의 곡물을 말한다. 세계 각국의 식품 전문가들이 다이어트 음식으로 꼭 추천하는 식품이 통곡물이다. 미국의 건강포털 웹 엠디는 운동과 함께 통곡물을… 김미진 기자 2014-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