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뿐만 아니라....담배는 인체에 ‘독 중의 독’ 올해들어 담배값이 2000원 오르고 커피숍과 소규모 음식점에서도 전면 금연이 실시되면서 전국적으로 금연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하지만 금연을 실행했다가 '작심삼일'이 되는 케이스가 적지않은 게 그동안의 현실. 금연 전문가들은 왜 담배를 끊어야… 김민국 기자 2015-01-03
엄마의 모성애에 대한 오해 3가지 모성애는 여성이 가진 가장 고귀한 능력 중 하나다. 여성의 역할이 집안일로 한정되던 과거처럼 모성애 하나로 여성의 가치를 평가해서는 안 되지만, 여전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만은 사실이다. 그렇다보니 여성과 엄마를… 문세영 기자 2015-01-03
운동, 이런 징후 나타나면 방법을 바꿔라 매일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은 건강에 아주 좋은 일이다. 하지만 매일 같은 시간 동안 같은 동작을 반복하다보면 효과를 얻지 못할 수가 있다. 미국의 남성 생활 잡지 ‘멘스 저널(Men's Journal)’이 운동… 권순일 기자 2015-01-03
새학기 맞는 우리 아이, 공부 잘하게 하려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이 시기 고민스러운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올해 처음 학교에 입학하는 미취학아동이나 새 학년에 올라가는 아이를 두었다면 심화 과정을 잘 쫓아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 때문이다.… 문세영 기자 2015-01-02
안구건조증 급증...인공눈물 잘못 쓰면 ‘큰 탈’ 춥고 건조한 겨울철은 안구건조증 환자가 가장 많아지는 시기다. 이럴 때 사람들이 가장 쉽게 하는 처방 중 하나가 인공눈물이다. 하지만 이런 인공눈물을 ‘눈에 수분을 보충해주는 수단’ 정도로 생각하고 잘못 사용했다간 오히려… 권순일 기자 2015-01-02
관용과 배려는 타고난 성격보다 교육이 좌우 자진해서 남을 돕는 이타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이 있는가하면 누가 시킬 때만 억지로 돕거나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도 있다. 이러한 성향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일까, 아니면 후천적인 교육에 의해 좌우되는 것일까.… 문세영 기자 2015-01-02
암은 복불복? 환경 등 무관, 운 없으면 걸려 암의 주요 원인은 건강하지 못한 생활습관이나 환경, 물려받은 유전자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단지 운이 나빠서 암에 걸린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 암 종류의 3분의 2가 누구도 예측하지 못하고, 조절하지… 정은지 기자 2015-01-02
심장 건강을 지켜주는 식품 6가지 불포화지방산 등 풍부해 2015년 새해가 밝았다. 많은 사람이 새로운 결심으로 계획을 세우고 활기찬 출발을 시작했다. 그러나 모처럼 마음먹은 야심찬 계획도 건강해야 목표를 이룰 수 있다. 특히 겨울에는 심장 건강에 신경을… 권순일 기자 2015-01-02
맛있는 감자칩, 갈색 제품은 피하세요 요즘 감자칩이 인기다. 감자를 얇게 썰어 기름에 튀겨 만들기 때문에 바삭바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포테이토칩은 간식뿐만 아니라 술안주로도 제격이다. 감자에 많은 비타민 C는 40분간 쪄도 70% 정도가 남는다. 체내의 나트륨 배설을… 김용 기자 2015-01-02
새해 들어 목욕재계를 하는 뜻은.... 안타깝게도 새해의 시작은 언제나 한파가 몰아치는 한겨울이다.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몸과 마음이 움츠러들고 계절성 우울증을 비롯해 각종 질환이 발생할 확률도 증가한다. 이처럼 환경적인 여건은 좋지 않지만, 그래도 다행인 것은 사람은… 문세영 기자 2015-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