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 아침형 인간이 되는 법 3가지 더 건강하고 날씬해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형 인간’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더 건강하고 날씬하며 행복하게 산다는 연구가 있다. 영국 로햄턴 대학교 연구팀은 최근 온라인 설문을 통해 성인… 권순일 기자 2015-02-16
흔하지만 치료 까다로운 탈장...노년층서 급증 탈장은 말 그대로 장이 탈출되는 병이다. 복벽의 터진 근육 틈으로 장이 삐져나오는 것이다. 외과에서 흔한 질환이지만, 환자나 의사들에겐 여러모로 만만치 않다. 발생 부위에 따라 탈장은 20여개에 이르는 다른 이름을 갖고… 배민철 기자 2015-02-15
넘어져 찢긴 상처에 무조건 소독제? 삼대가 모이는 설 명절에는 예상치 못한 사고도 생기기 마련이다. 오랜만의 담소와 차례상 준비에 어른들이 여념 없는 사이 고삐 풀린 아이들은 장난치다 찰과상이나 가벼운 열상을 입기도 한다. 이때 무조건 포비돈요오드나 과산화수소와… 배민철 기자 2015-02-15
설 연휴 인구 대이동... 감염병 비상 설 연휴를 앞두고 전국적으로 노로바이러스와 인플루엔자 등 감염병 사례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대규모 인구 이동과 연휴 기간 중 공동 음식 섭취 등으로 집단발병의 위험을 무시할 수 없다. 질병관리본부에… 배민철 기자 2015-02-15
마늘, 버섯... 면역력 높여주는 식품 8가지 ‘매일 사과 한 개를 먹으면 의사를 만날 일이 없다’는 말이 있다. 건강한 먹거리를 통해 면역력을 키워 각종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미국의 폭스뉴스가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식품 8가지를 소개했다. ◆마늘=질환의 감염을… 권순일 기자 2015-02-15
기름진 설 음식... 속을 달래주는 식품들 설이 다가오면서 체중 증가를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연휴 내내 기름진 음식을 먹다보면 평소보다 칼로리 섭취가 많을 것이다. 오랜만에 만난 친지들이 권하는 부침개 등 설 음식을 마냥 거절할 수는 없다. 연초에… 김용 기자 2015-02-15
‘꿩대신 닭’의 유래가..... 8도 떡국 열전 설날 떡국은 나이를 한 살 보태주는 묘한 제수음식이다. 서둘러 어른 노릇하고 싶은 아이들에겐 한 그릇 더 욕심내서 챙겨먹고 싶은 음식이기도 하다. 옛 문헌을 보면 설날 아침에 먹는 제례음식으로 손님에게 접대했다고… 배민철 기자 2015-02-15
브로콜리는 쪄먹고, 마늘은 다져먹어야 신선한 생채소를 먹고 나면 몸 안이 깨끗이 청소된 듯 상쾌한 기분이 든다. 하지만 채소라고 해서 항상 생으로 먹어야 좋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익혀먹는 것이 건강상 더 유익할 때도 있다. 익혀먹기… 문세영 기자 2015-02-14
다크 초콜릿에도 우유... 알레르기 유발 우려 다크초콜릿에는 분유나 설탕이 들어있지 않거나 아주 적은 양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강을 위해 밀크초콜릿보다 다크초콜릿을 선호하는 이유다. 이런 다크초콜릿도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우유 성분이 들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알레르기에 민감한… 김용 기자 2015-02-14
온몸 곳곳에 혈액 배달...심장을 위한 식품 5 심장은 보통 자기 주먹보다 약간 크고, 근육으로 이루어진 장기다. 주된 역할은 산소와 영양분을 싣고 있는 혈액을 온몸에 흐르게 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1분에 60~80회 정도 심장근육이 수축한다. 이렇게 쉼 없이… 권순일 기자 201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