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톡스 주사 3, 4회 부터는 효과 뚝↓ 보툴리눔 톡신을 반복 시술받은 여성의 절반은 효과 감소를 체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복 시술로 몸에 내성이 생기면 보툴리눔 톡신의 지속기간이 짧아지거나 치료효과를 볼 수 없게 된다. 독일계 에스테틱 제약사인 멀츠코리아는… 배민철 기자 2015-05-13
마카가 뭐길래... 중국인 싹쓸이, 값 10배 폭등 최근 페루 고산지대에서 자생하는 뿌리 식물 마카(Maca)가 세계적인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일부 식품 회사를 중심으로 사재기 열풍이 불면서 1년 사이 가격이 10배 이상 폭등해 ‘마카 팬’들이 발을 동동… 김미진 기자 2015-05-13
까닭 없이 쉰 목소리... 역류성 식도염 가능성 평소와 달리 오랫동안 쉰 목소리를 낸다면 역류성 식도염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역류성 식도염은 위산이나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는 질환인데, 증상의 하나로 쉰 목소리가 나기도 한다. 보통 역류성 식도염에 걸리면 음식이… 배민철 기자 2015-05-13
왠지 이상... 불면증 있으면 망상장애 위험 5배 규칙적이고 충분한 수면 중요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사람은 잘 자는 사람에 비해 망상장애가 나타날 위험이 5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연구팀은 일반인 300명과 망상장애로 진단받은 정신질환자 30명을 대상으로… 권순일 기자 2015-05-13
도로 주변 사는 아이, 알레르기 위험 1.4배 도롯가에 가까이 사는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알레르기 질환에 걸릴 위험이 1.4배나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도시 지역의 도로교통으로 인한 대기오염이 어린이 알레르기 질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이다. 인하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임종한… 배민철 기자 2015-05-13
뇌의 노화 막아주는 3대 영양소... 뭘 먹을까 매일 먹는 음식의 선택 기준은 무엇일까. 주변에 식단을 계획적으로 구성하는 사람이 있다면 체중계 눈금이나 줄자 수치를 의식했을 가능성이 높다. 혹은 당뇨나 고혈압처럼 특정 질환이 있을 수도 있다. 반면 뇌 건강을… 문세영 기자 2015-05-13
친손자 같은 젊은 의사들... 요양병원 맞아? 이 주의 요양병원 (2) / 서울와이즈요양병원 (경기도 의왕) “제 할머니가 받으셨던 좋은 진료와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요양병원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서울와이즈요양병원(경기도 의왕시 포일동)의 김치원 원장은 예전에 친할머니를 요양병원에 모신 적이 있다고… 코메디닷컴 2015-05-13
당신도 팔 다리가 짝짝이? 병을 부르는 비대칭 ●박민수 원장의 거꾸로 건강법(25) 중소기업과장인 37세 여성인 김 모 씨는 어깨부터 팔까지 유독 오른쪽만 아프다는 이유로 병원을 찾았다. 얼마 전 아버지가 뇌졸중에 쓰러졌는데 마비가 온 것도 모두 오른쪽이어서 걱정된다며 심각한… 코메디닷컴 2015-05-13
겉은 멀쩡해도...꼭 검사 받아야 할 여성 질환 암, 심장병, 뇌졸중 등 사전 예방 질환은 예방하는 것이 최선책이다. 또 현대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증상이 있더라도 초기에 발견하면 완치가 가능한 경우가 많아졌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여성이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권순일 기자 2015-05-13
필름 자주 끊기는 사람, 뇌 촬영해보니... 술 먹은 뒤 기억, 인지력 곧바로 저하 과음으로 술자리에서 자신이 어떤 말이나 행동을 했는지 전날의 기억이 잘 나지 않을 때 ‘필름이 끊겼다’는 말을 한다. 술을 마시면 이처럼 필름이 끊기는 경향이… 권순일 기자 2015-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