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도 그만... 모기를 쫓아내는 식물 5 모기가 앵앵 거리며 설치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특히 캠핑 등 야외 활동 때는 벌써부터 활동을 시작한 모기를 볼 수 있다. 건강에 해로운 유해물질이 들어있는 살충제를 쓰지 않고 모기를 쫓아내는 방법은… 권순일 기자 2015-05-25
면역력 떨어지는 50대 이후 헤르페스 급증 단순포진으로도 불리는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50대 이상에서 급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 2009-2013년까지 건강보험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는 57만명에서 75만명으로 연평균 7% 이상… 배민철 기자 2015-05-24
라떼, 카푸치노... 커피 기호로 본 당신의 성격 커피를 마시면 좋은 점이 몇 가지 있다. 하루 한두 잔의 커피는 심장마비 위험을 낮추며 커피 향기는 스트레스를 줄여주기도 한다. 이와 함께 주로 마시는 커피를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도… 권순일 기자 2015-05-24
뱃살 걱정? 밀가루 음식 현명하게 먹는 법 국수, 짜장면, 라면... 출출할 때면 생각나는 음식들이다. 하지만 요즘은 이런 음식들을 놓고도 멈칫하는 사람들이 많다. 바로 뱃살 걱정 때문이다. 다이어트 전문가들은 흰 밀가루와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라고 강조한다. 설탕,… 김용 기자 2015-05-23
좋아하는 TV쇼 보면 그 사람 성격 알 수 있다 사람마다 선호하는 TV쇼가 있다. 시대를 반영하는 TV쇼의 경향성은 있지만 각 개인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은 사람에 따라 다르다. 개인이 어떤 TV 프로그램을 좋아하느냐에 따라 개인의 성격을 파악할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심리학적… 문세영 기자 2015-05-23
오래된 커플들에게 일어나는 5가지 말투는 물론 외모도 비슷해져 누군가와 오랫동안 함께 하게 되면 세상을 보는 법에 변화가 생긴다. 또한 자신도 변하게 마련이다. ‘파워스 오브 투(Powers of Two)’의 저자인 조슈아 울프 센크는 “작은 변화들이 다른… 권순일 기자 2015-05-23
의협 “메르스 예방-의료조치에 적극 협력” 국내 메르스(중동호흡기중후군) 감염 환자가 3명으로 늘어나면서 국민의 우려와 불안이 커지자 대한의사협회가 “메르스에 대해 지나친 걱정과 불안을 가질 필요는 없다”며 “메르스 발생 예방과 의료적 조치를 위한 방역 당국의 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배민철 기자 2015-05-22
깜박깜박, 실룩실룩... 우리 아이 왜 이럴까 스스로 어느 정도 조절 가능 틱 장애라는 것이 있다. 아이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눈을 깜빡거리거나 안면근육을 실룩거리거나 소리를 지르며 욕을 하거나 헛기침을 자주하거나 같은 말을 반복하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틱… 권순일 기자 2015-05-22
복지부 “원격의료 만족도 70%” 의협 “못믿어” “식후 1시간째 혈당이 160을 넘지 않으시면 식후 혈당에 대한 인슐린의 반응이 아직은 좋은 상태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60이 넘으신다면 운동을 열심히 하시면 인슐린의 반응이 좋아진다고 하니 너무 실망하지 마십시오. 오늘… 배민철 기자 2015-05-22
남자들, 타고난 S라인보다 살뺀女에 더 매력 남성들은 원래부터 체질이 날씬한 여성보다는 살이 상당히 쪘었지만 다이어트에 성공해 날씬한 몸매를 갖게 된 여성에게 더 매력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살찐 여성을 바라보는 남녀의 시각도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권순일 기자 2015-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