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크모 단 메르스 의사... 나이도 젊은데 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감염된 삼성서울병원 의사 A(38)씨가 에크모(ECMO)까지 다는 위독 상태인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에크모는 환자 몸 안의 산소 포화도를 올리기 위해 피를 몸 밖으로 빼내 혈액 속에 산소를 주입한 뒤… 김용 기자 2015-06-12
아, 깜빡 했네...잘 잊는 이유 5가지 비타민, 미네랄 부족도 원인 상사가 시킨 일을 깜빡 잊고 제때 해내지 못한다. 손에 열쇠를 쥐고선 계속 찾는다. 이런 일이 자주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폭스뉴스가 정신이 집중되지 않고 잘 잊어버리는… 권순일 기자 2015-06-12
운동 뒤 뭘 먹느냐가 운동효과 가른다 인슐린 민감성 차이 나 운동을 활기차게 하더라도 운동 직후 무엇을 먹는가에 따라 운동이 주는 효과가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시간대학교 연구팀은 28~30세 건강한 남성 9명에게 운동과 먹는 음식의 칼로리… 권순일 기자 2015-06-12
‘범죄의 기억’ 의도적으로 감출 수 있다 과거에 있었던 일 중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기억들이 있다. 육체적으로 고통 받았던 기억, 누군가와 이별했던 기억 등이 그렇다. 죄책감이 동반되는 범죄 유형의 기억 역시 마찬가지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사람은 의도적으로… 문세영 기자 2015-06-11
유방암 급증... 폐경 전후 특히 조심을 술, 지방 섭취도 줄여야 국내에서 유방암이 증가 추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유방암 환자는 2009년 약 8만7000명에서 2013년 12만3000명으로 매년 1만 명 가까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유방암 환자가 매년… 권순일 기자 2015-06-11
4차 감염? 115번 환자 어디서 감염됐나 보건 당국의 “115번 환자는 삼성서울병원 외래진료실에서 메르스에 감염됐다”는 발표와 관련, 삼성서울병원측이 해당 환자는 응급실 구역에서 감염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삼성서울병원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115번 환자는 엑스레이 검사 후 응급실 구역 화장실을… 김용 기자 2015-06-11
“메르스... 폐를 지켜라” 폐 기능 강화식품 4 오메가-3, 라이코펜 등 풍부 메르스로 인한 사망자의 대부분은 고령에 암, 만성 콩팥병, 만성폐쇄성질환 등의 질환을 앓고 있어 면역기능이 떨어져 있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당뇨, 신부전, 만성폐질환, 면역저하 환자를 메르스 감염의… 권순일 기자 2015-06-11
비만도 전염된다? 쥐 대상 실험해보니... 비슷한 사람들끼리 어울리는 것을 ‘유유상종’이라 한다. 속된 말로 ‘끼리끼리 논다’는 말도 한다. 이는 함께 어울리는 사람들이 공통된 특징을 가지고 있을 때 칭하는 말로 대체로 부정적인 상황에서 쓰인다. 함께 어울리다보면 나쁜… 문세영 기자 2015-06-11
의료계 각종 학술대회-행사 취소 사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확산되면서 의료계의 각종 학술대회나 행사 취소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이 같은 추세는 의료인들이 모이는 소규모 모임에서부터 대학병원이나 지역 단위의 세미나, 국제학회까지 모두 망라돼 있다. 주된 이유는 메르스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만약에… 김용 기자 2015-06-11
“알아서 나쁠 것 없다” 메르스 사태의 교훈 한미영의 ‘의사와 환자 사이’ 대한민국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로 패닉 상태이다. 다행히 감염된 후 완치판명을 받은 사람이 하나 둘 나오면서 불안감이 조금은 가라 앉는 듯하지만, 동시에 감염자와 사망자 또한 꾸준히 늘어나는 상황에서 안심하기란… 코메디닷컴 2015-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