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0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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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모 단 메르스 의사... 나이도 젊은데 왜?
에크모 단 메르스 의사... 나이도 젊은데 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감염된 삼성서울병원 의사 A(38)씨가 에크모(ECMO)까지 다는 위독 상태인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에크모는 환자 몸 안의 산소 포화도를 올리기 위해 피를 몸 밖으로 빼내 혈액 속에 산소를 주입한 뒤…
아, 깜빡 했네...잘 잊는 이유 5가지
아, 깜빡 했네...잘 잊는 이유 5가지
비타민, 미네랄 부족도 원인 상사가 시킨 일을 깜빡 잊고 제때 해내지 못한다. 손에 열쇠를 쥐고선 계속 찾는다. 이런 일이 자주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폭스뉴스가 정신이 집중되지 않고 잘 잊어버리는…
운동 뒤 뭘 먹느냐가 운동효과 가른다
운동 뒤 뭘 먹느냐가 운동효과 가른다
인슐린 민감성 차이 나 운동을 활기차게 하더라도 운동 직후 무엇을 먹는가에 따라 운동이 주는 효과가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시간대학교 연구팀은 28~30세 건강한 남성 9명에게 운동과 먹는 음식의 칼로리…
‘범죄의 기억’ 의도적으로 감출 수 있다
‘범죄의 기억’ 의도적으로 감출 수 있다
과거에 있었던 일 중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기억들이 있다. 육체적으로 고통 받았던 기억, 누군가와 이별했던 기억 등이 그렇다. 죄책감이 동반되는 범죄 유형의 기억 역시 마찬가지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사람은 의도적으로…
유방암 급증... 폐경 전후 특히 조심을
유방암 급증... 폐경 전후 특히 조심을
술, 지방 섭취도 줄여야 국내에서 유방암이 증가 추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유방암 환자는 2009년 약 8만7000명에서 2013년 12만3000명으로 매년 1만 명 가까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유방암 환자가 매년…
4차 감염? 115번 환자 어디서 감염됐나
4차 감염? 115번 환자 어디서 감염됐나
보건 당국의 “115번 환자는 삼성서울병원 외래진료실에서 메르스에 감염됐다”는 발표와 관련, 삼성서울병원측이 해당 환자는 응급실 구역에서 감염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삼성서울병원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115번 환자는 엑스레이 검사 후 응급실 구역 화장실을…
“메르스... 폐를 지켜라” 폐 기능 강화식품 4
“메르스... 폐를 지켜라” 폐 기능 강화식품 4
오메가-3, 라이코펜 등 풍부 메르스로 인한 사망자의 대부분은 고령에 암, 만성 콩팥병, 만성폐쇄성질환 등의 질환을 앓고 있어 면역기능이 떨어져 있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당뇨, 신부전, 만성폐질환, 면역저하 환자를 메르스 감염의…
비만도 전염된다? 쥐 대상 실험해보니...
비만도 전염된다? 쥐 대상 실험해보니...
비슷한 사람들끼리 어울리는 것을 ‘유유상종’이라 한다. 속된 말로 ‘끼리끼리 논다’는 말도 한다. 이는 함께 어울리는 사람들이 공통된 특징을 가지고 있을 때 칭하는 말로 대체로 부정적인 상황에서 쓰인다. 함께 어울리다보면 나쁜…
의료계 각종 학술대회-행사 취소 사태
의료계 각종 학술대회-행사 취소 사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확산되면서 의료계의 각종 학술대회나 행사 취소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이 같은 추세는 의료인들이 모이는 소규모 모임에서부터 대학병원이나 지역 단위의 세미나, 국제학회까지 모두 망라돼 있다. 주된 이유는 메르스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만약에…
“알아서 나쁠 것 없다” 메르스 사태의 교훈
“알아서 나쁠 것 없다” 메르스 사태의 교훈
한미영의 ‘의사와 환자 사이’ 대한민국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로 패닉 상태이다. 다행히 감염된 후 완치판명을 받은 사람이 하나 둘 나오면서 불안감이 조금은 가라 앉는 듯하지만, 동시에 감염자와 사망자 또한 꾸준히 늘어나는 상황에서 안심하기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