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먹으면 놀라운 효과... 식품 궁합 6가지 건강을 위해 각종 비타민과 항산화제 등 영양소가 풍부한 가공되지 않은 식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건강에 좋은 음식을 더 좋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두 가지 식품을 함께 먹어… 권순일 기자 2015-06-14
빗나간 남성성...바람 가장 많이 피울 사람은? 고학력이거나 연봉이 높은 여성은 배우자로 꺼리는 남성들이 있다. 콧대 높고 기가 셀 것이라는 편견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연구에 따르면 남편보다 연봉이 많은 여성이 오히려 배우자의 의견을 존중하는 경향이 있다. 미국… 문세영 기자 2015-06-13
휴대폰이 뇌암 유발? 잘못된 암 상식 5가지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은 우리를 해치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암에 관한한 당신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죽음을 몰고 올 수도 있다. 미국의 여성생활 잡지 ‘위민스 헬스’가 암과 관련된 잘못된… 권순일 기자 2015-06-13
사무직 근로자 최소 2시간은 서서 일해야 네팔에는 살아있는 여신으로 불리는 ‘쿠마리’가 있다. 10세 이하 여아 중 한 명을 선정해 신으로 추대하는 것인데 이를 두고 아동학대라는 지적이 있다. 어린 나이에 가족과 떨어져 생활해야 할 뿐 아니라 발이… 문세영 기자 2015-06-12
메르스 안심병원 87곳 15일부터 운영 메르스 감염 위험이 적은 국민안심병원 운영에 87개 병원이 신청했다. 보건복지부는 12일 국민안심병원 신청을 접수한 결과, 전국적으로 22개 상급종합병원, 61개 종합병원, 4개 병원 등 87개 의료기관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국민안심병원은 폐렴과 같은… 배민철 기자 2015-06-12
메르스? 임신부 ‘산전 진찰’ 미루지 마세요 결혼한 지 5년 만에 첫 아이를 보게 될 직장인 J씨(38. 남)는 요즘 만삭인 아내 때문에 좌불안석이다. 출산이 코앞인데 국내에서 지난 10일 메르스에 감염된 임신부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남일 같지 않을뿐더러 늦둥이라… 배민철 기자 2015-06-12
사타구니에... 요즘 주의해야 할 피부병 3 곰팡이로 인해 발생 기온이 높으면서 습도가 높아지면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로 인한 피부질환이 기승을 부린다. 모기에 물리거나 아토피로 인한 피부 상처를 통해 세균이 감염되기도 하고, 땀이 많이 차서 축축한 부위에는 곰팡이… 권순일 기자 2015-06-12
메르스 공포 진정 기미... 격리자도 첫 감소 메르스 확산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예상된 12일, 국내 메르스 격리자 수가 메르스 확진자 발생 후 첫 감소세를 보였다. 메르스 감염에 대한 일반의 우려도 병원 명단과 감염 경로가 공개되면서 다소 진정되는… 배민철 기자 2015-06-12
마음을 곱게 써야... 이타심 있는 아이 더 건강 이타적인 행동을 하는 아이일수록 건강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이러한 이타심은 고소득층 가정보다 중산층 가정의 아이들에게서 흔하다는 점도 확인됐다. 이타심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심성과 후천적인 교육의 복합적인 결과물이다. 이번 연구를 이끈 미국… 문세영 기자 2015-06-12
“역시 명약” 운동으로 고칠 수 있는 병 7가지 엔도르핀, 도파민 분비 운동은 최고의 명약으로 꼽힌다. ‘운동 치료’의 저자인 조든 메츨 의학박사는 “미국만 해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크고 작은 건강 문제를 겪고 있는 이유가 운동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권순일 기자 2015-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