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사태... 소 잃고 또 외양간도 못 고치나 한미영의 ‘의사와 환자 사이’ 세월호 사건의 교훈은 강렬했다. 기본적인 원칙만 잘 지켰더라면 큰 피해는 막을 수 있었지만 안이한 대처로 많은 인명피해를 낳았던 사실로 인해 자의든 타의든 주변의 안전을 되돌아 보는… 코메디닷컴 2015-06-30
개 나이 7살은 인간 49세... 애견 노화 줄이는 법 코코넛 오일 등 먹여야 개는 사람에 비해 노화 속도가 빨라 함께 사는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사람의 1년이 반려견에게는 7년과 같다. 즉 개의 나이로 7살은 사람으로 치면 49살에 해당한다. 만… 권순일 기자 2015-06-30
“겁을 주지 마라” 다이어트의 진짜 비결 체중을 관리할 때 운동에 큰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식이요법에 더 큰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 후자에 해당하는 사람은 계속해서 음식 걱정을 한다. 점심에 먹은 감자튀김이 뱃살이 될 것이라는 식의… 문세영 기자 2015-06-30
계란이 아직도 찜찜해? 식용유를 줄이세요 콜레스테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식품이 계란이다. 계란 노른자에는 콜레스테롤이 185~240㎎ 함유돼 있어 한 개만 먹어도 식품의약품안전처ㆍ한국영양학회가 권장한 하루 콜레스테롤 목표량인 300㎎에 근접하게 된다. 하지만 계란은 혈관 건강에 이로운 불포화… 김용 기자 2015-06-30
“주사가 무서워” 당뇨환자 70% 치료시기 놓쳐 당뇨병 환자 10명 중 7명은 의료진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주사 요법에 대한 부담으로 치료시기를 놓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한국당뇨환우연합회가 주사 치료 경험이 있는 중증 당뇨병 환자 3백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배민철 기자 2015-06-30
체중 줄이면 천식 증상 누그러진다 삶의 질도 크게 개선 체중을 줄이는 것이 비만한 사람들의 천식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오타와대학교 스미타 파케일 박사는 “연구결과 몸무게를 줄임으로써 천식 증상에 뚜렷한 개선이 있었을… 권순일 기자 2015-06-30
건강에 좋은 생선 5가지, 안 좋은 3가지 오메가-3 지방산 풍부 심장을 튼튼하게 뇌를 건강하게 시력을 예리하게 유지시켜주는 식품에는 어떤 게 있을까. 바로 생선이다. 좋은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에이코사펜타에노산(EPA)와 도코사헥사엔산(DHA)이라는 불포화 지방산이 들어 있어 여러 가지 효능을 발휘한다.… 권순일 기자 2015-06-30
어릴적 트라우마 정신장애 주범...후손까지 영향 오늘(29일)은 삼풍백화점이 무너진 지 20년 되는 날이다. 지난해 세월호 침몰사고의 충격이 아직 채 가시지 않은 가운데 삼풍백화점의 처참한 붕괴사건까지 떠올려 보라고 한다면 어떤 사람에게는 정신적 고통이 수반될 수 있다. 정신적… 문세영 기자 2015-06-29
국내 첫 메르스 환자 완치... 격리 해제 국내 첫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남, 68)가 여러 차례의 검사에서 메르스 음성 판정을 받아 29일 격리해제 됐다. 이 환자는 사실상 메르스 완치 단계로 합병증 치료 중에 있다. 바이러스성 폐렴이 세균성 폐렴으로 바뀌어… 김용 기자 2015-06-29
벌써 사춘기... 아이들이 조숙해지고 있다 호르몬, 비만 등 영향 아이들이 조숙해지고 있다. 나이에 비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발달이 빠른 아이들이 증가하면서 사춘기가 빨리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사춘기시작 메커니즘은 아직 충분히 밝혀져 있지 않다. 소아기에는… 권순일 기자 2015-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