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0일 (목)
건강

건강

73,438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메르스 사태... 소 잃고 또 외양간도 못 고치나
메르스 사태... 소 잃고 또 외양간도 못 고치나
한미영의 ‘의사와 환자 사이’ 세월호 사건의 교훈은 강렬했다. 기본적인 원칙만 잘 지켰더라면 큰 피해는 막을 수 있었지만 안이한 대처로 많은 인명피해를 낳았던 사실로 인해 자의든 타의든 주변의 안전을 되돌아 보는…
“겁을 주지 마라” 다이어트의 진짜 비결
“겁을 주지 마라” 다이어트의 진짜 비결
체중을 관리할 때 운동에 큰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식이요법에 더 큰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 후자에 해당하는 사람은 계속해서 음식 걱정을 한다. 점심에 먹은 감자튀김이 뱃살이 될 것이라는 식의…
계란이 아직도 찜찜해? 식용유를 줄이세요
계란이 아직도 찜찜해? 식용유를 줄이세요
콜레스테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식품이 계란이다. 계란 노른자에는 콜레스테롤이 185~240㎎ 함유돼 있어 한 개만 먹어도 식품의약품안전처ㆍ한국영양학회가 권장한 하루 콜레스테롤 목표량인 300㎎에 근접하게 된다. 하지만 계란은 혈관 건강에 이로운 불포화…
“주사가 무서워” 당뇨환자 70% 치료시기 놓쳐
“주사가 무서워” 당뇨환자 70% 치료시기 놓쳐
당뇨병 환자 10명 중 7명은 의료진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주사 요법에 대한 부담으로 치료시기를 놓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한국당뇨환우연합회가 주사 치료 경험이 있는 중증 당뇨병 환자 3백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체중 줄이면 천식 증상 누그러진다
체중 줄이면 천식 증상 누그러진다
삶의 질도 크게 개선 체중을 줄이는 것이 비만한 사람들의 천식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오타와대학교 스미타 파케일 박사는 “연구결과 몸무게를 줄임으로써 천식 증상에 뚜렷한 개선이 있었을…
건강에 좋은 생선 5가지, 안 좋은 3가지
건강에 좋은 생선 5가지, 안 좋은 3가지
오메가-3 지방산 풍부 심장을 튼튼하게 뇌를 건강하게 시력을 예리하게 유지시켜주는 식품에는 어떤 게 있을까. 바로 생선이다. 좋은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에이코사펜타에노산(EPA)와 도코사헥사엔산(DHA)이라는 불포화 지방산이 들어 있어 여러 가지 효능을 발휘한다.…
어릴적 트라우마 정신장애 주범...후손까지 영향
어릴적 트라우마 정신장애 주범...후손까지 영향
오늘(29일)은 삼풍백화점이 무너진 지 20년 되는 날이다. 지난해 세월호 침몰사고의 충격이 아직 채 가시지 않은 가운데 삼풍백화점의 처참한 붕괴사건까지 떠올려 보라고 한다면 어떤 사람에게는 정신적 고통이 수반될 수 있다. 정신적…
국내 첫 메르스 환자 완치... 격리 해제
국내 첫 메르스 환자 완치... 격리 해제
국내 첫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남, 68)가 여러 차례의 검사에서 메르스 음성 판정을 받아 29일 격리해제 됐다. 이 환자는 사실상 메르스 완치 단계로 합병증 치료 중에 있다. 바이러스성 폐렴이 세균성 폐렴으로 바뀌어…
벌써 사춘기... 아이들이 조숙해지고 있다
벌써 사춘기... 아이들이 조숙해지고 있다
호르몬, 비만 등 영향 아이들이 조숙해지고 있다. 나이에 비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발달이 빠른 아이들이 증가하면서 사춘기가 빨리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사춘기시작 메커니즘은 아직 충분히 밝혀져 있지 않다. 소아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