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0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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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우울증과 연관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우울증과 연관
수치 낮은 사람, 비만율도 높아 남성 호르몬의 일종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은 남성의 반 이상이 우울증이나 우울증 증상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테스토스테론은 정소에서 분비되는 대표적인 남성 호르몬이다.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연구팀이 테스토스테론…
근육 형성에 꼭 필요한 채소 6가지
근육 형성에 꼭 필요한 채소 6가지
아미노산, 항산화 물질 풍부 근육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채소들이 있다. 이런 채소들은 운동을 할 때 에너지를 극대화하고 운동 후 회복시간을 줄이며, 체력을 기르고, 체격을 개선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미국의…
두통, 어깨결림, 손저림... 천의 증상, 목디스크
두통, 어깨결림, 손저림... 천의 증상, 목디스크
40대 가정주부 박모씨는 두통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두통약을 먹어봐도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해 병원을 전전해도 머리엔 이상이 없다는 말만 되돌아올 뿐이다. 택시운전 기사인 50대 김모씨는 최근 어깨에 심한 통증을…
얼굴 두꺼운 남자, 자외선엔 여자보다 더 취약
얼굴 두꺼운 남자, 자외선엔 여자보다 더 취약
미용과 패션은 이제 여자들만의 영역이 아니다. 외모를 가꾸는 데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성을 뜻하는 ‘그루밍족’이 늘고 있다. 노출의 계절인 여름에 그루밍족의 관심사 중 하나는 피부다. 남성들의 피부는 여성보다 자외선에 더 취약하지만,…
맨발로 다니면 좋다? 발 건강 속설의 진실
맨발로 다니면 좋다? 발 건강 속설의 진실
티눈, 물에 불린다고 빠지지 않아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려면 발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 미국 템플대학교 족부의학 정형외과 트레이시 블라호빅 박사는 “올 여름 발을 건강하게 하려면 발에 대한 속설들을 맹신하지…
결혼생활 행복하면 그 만큼 몸무게도 는다
결혼생활 행복하면 그 만큼 몸무게도 는다
결혼한 이후 살이 찌기 시작했다는 사람들이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실질적으로 배우자가 있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체질량지수(BMI)가 높다. 보다 건강한 식재료를 즐겨먹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결과를 보였다. 유럽…
난독증 사람들 시공간 분야선 특출한 능력
난독증 사람들 시공간 분야선 특출한 능력
글자를 인지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난독증’은 지금까지 연구된 바에 따르면 전반적인 지능지수와 큰 연관이 없다. 난독증을 ‘특수학습장애’로 분류하는 이유다. 특수학습장애는 정상적인 지능을 가지고 있지만 언어나 수리 영역 등에서 극심한 어려움을 느끼는…
혈관 건강에 지방만큼이나 해로운 것이...
혈관 건강에 지방만큼이나 해로운 것이...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지방만큼이나 혈관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려면 음식 속의 콜레스테롤 보다 탄수화물과 포화지방 섭취를 줄여야 한다는 것이다. 서울대 보라매병원 순환기내과 김상현 교수는…
팝 스타 라빈의 라임병, 한국도 ‘위험지대’
팝 스타 라빈의 라임병, 한국도 ‘위험지대’
라임병 투병 사실을 고백한 팝스타 에이브릴 라빈이 주목을 받고 있다. 에이브릴 라빈은 최근 미국 ABC 방송에 출연해 힘들었던 라임병 투병 생활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에이브릴 라빈은 라임병 발병 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