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부랑 청년’ 만드는 강직성척수염 조심! 관절에 무리 안가는 운동 좋아 컴퓨터 등 전자기기를 장시간 사용하는 일이 늘어나면서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젊은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허리통증은 근력 부족으로 인한 단순 요통이나 디스크(추간판) 질환도 많지만 유전적 요인으로… 권순일 기자 2015-08-24
술 마시면 우울하고 만사 귀찮은 이유가... 우울증은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는 병으로 잘못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우울증은 환자의 10% 정도가 스스로 목숨을 끊을 정도로 위험하다. 우울증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해야 한다. 체내 염증물질은 정신건강에 해롭다. 염증을… 김용 기자 2015-08-24
사람 얼굴 잘 기억 못하는 건 머리 나쁜 탓? 유전적 소인 작용 사람 얼굴을 잘 기억하는 것은 사회생활을 원만하게 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기술 중 하나다. 그래서인지 사람 얼굴을 잘 기억하지 못할 때 흔히 ‘기억력이 나쁘다’며 머리를 탓한다.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15-08-24
백혈병 재발 줄일 실마리 세계 최초 발견 만성골수성 백혈병은 치료해도 살아남은 백혈병 줄기세포 때문에 재발한다. 한일 공동연구팀이 백혈병 줄기세포를 성장시키는 영양소인 ‘디펩타이드’를 세계 최초로 발견하고, 이 물질의 세포내 유입을 매개하는 효소를 억제하면 백혈병 재발을 줄이고 생존율을 높일… 배민철 기자 2015-08-24
피부 속부터 밖까지... 휴가 후유증 다스리기 여름휴가 후유증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땡볕 아래 혹사당한 피부는 탄력이 떨어져 잔주름까지 눈에 띄기 일쑤다. 피부의 체온이 상승하면서 콜라겐 분해효소가 증가해 탄력을 잃기 때문이다. 자칫 관리시기를 놓치면 피부노화를 촉진할 수… 김용 기자 2015-08-24
사시 환자 10명 중 8명은 소아청소년 사시 환자 10명 중 8명 이상은 10대 이하 소아·청소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외모에 민감한 사춘기 청소년은 사시 때문에 심리적으로 크게 위축될 수 있고, 시력과 눈의 기능도 저하될 수 있어 적절한 조기치료가… 배민철 기자 2015-08-24
병원들 “다인 병실 개선은 필요하지만...” 국내 병원들은 제2의 메르스 사태를 막기 위해 다인실 중심의 병상 운영을 개선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지만, 실제 선진국형 1-2인실 병상제도 도입에는 소극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병원협회는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전국 74개 병원을… 배민철 기자 2015-08-24
기분 좋을 땐 고기, 슬플 때 당기는 것은? 기분 좋을 때는 고기, 우울할 때는 술ㆍ매운 음식을 찾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육류ㆍ술ㆍ매운 음식 등이 기분을 달래주거나 안정시켜 주는 컴포트 푸드(comfort food)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광운대 산업심리학과 이상희 교수팀이 서울… 김용 기자 2015-08-24
남성이 여성보다 수명 짧은 이유 6가지 유전적 결함, 문화 특성... 최근 국민연금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60세인 우리나라 국민은 남성의 경우 22.65세(평균 82.65세), 여성은 27.62세(평균 87.62세)를 더 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대수명은 매년 늘어나 2030년에 60세인… 권순일 기자 2015-08-24
뇌를 생생하게 유지하는 방법 6가지 스트레스 해소도 중요해 지능은 유전적으로 결정되는 것만이 아니며 두뇌는 끊임없이 진화하기 때문에 두뇌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계속 수정되고 개조되며 향상되거나 쇠퇴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결국 두뇌를 사용하지 않고 놔두면 그 뛰어난… 권순일 기자 2015-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