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병의 근원, 활성산소를 줄여주는 5색 식품 이제 ‘활성산소’라는 말은 낯익은 단어다. 건강정보가 확산되면서 활성산소가 자주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활성산소는 쉽게 말하면 ‘찌꺼기 산소’다. 사람이 받아들인 산소의 대부분은 에너지를 만드는데 쓰인다. 이 때 빠져나간 1-2% 정도의… 김용 기자 2015-09-01
야간 근무자들 밝은 전깃불에 무심했다간... 혈압, 혈당에도 영향 미쳐 해질녘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밝은 전깃불에 노출되면 잠을 푹 잘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체온 조절, 혈압, 혈당 유지에까지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브리검… 권순일 기자 2015-09-01
‘버터 커피’를 아시는지? 커피의 또 다른 변신 커피는 종류가 상당히 다양하다. 커피나무가 자라는 지역의 기후나 토양에 따라 품종이 달라지고, 원두를 볶는 로스팅 방식, 커피 추출 방식, 두 종류 이상의 원두를 섞는 블렌딩 등에 따라서도 맛이 달라진다. 테이크아웃… 문세영 기자 2015-09-01
먹어도 안찌는 사람은... “세트 포인트가 달라” 우리 주변에 음식을 많이 먹는데도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사람이 있다. 식사량을 조절해도 좀처럼 살이 빠지지 않는 사람들이 부러운 눈길을 줄만하다. 왜 이런 차이가 나는 것일까? 정말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김용 기자 2015-09-01
왜 이렇게 피곤하지? 콩팥병 징후 7가지 비만과도 연관성 있어 콩팥(신장)은 아래쪽 배의 등 쪽에 쌍으로 위치하며 노폐물을 배설하고 산 염기 및 전해질 대사 등 체내 항상성을 유지하는 기능을 하는 중요한 장기 중 하나이다. 콩팥은 대사산물 및… 권순일 기자 2015-09-01
9월에 꼭 맛봐야 할 슈퍼푸드 5가지 섬유질, 비타민 등 풍부 가을의 초입인 9월이 시작됐다. 이때에는 몸에 좋은 과일과 채소가 많이 나는 시기다. 이런 과일과 채소 중에는 슈퍼푸드가 있다. 슈퍼푸드는 항산화물질, 폴리페놀, 비타민,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가… 권순일 기자 2015-09-01
운동하던 사람 2주만 안해도... 근력 30% 상실 꾸준히 운동하던 사람이 2주간 운동을 쉬었다. 신체활동을 포기하고 쉬는 동안 근력은 몇 퍼센트나 소실됐을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처럼 단기간 운동을 쉬는 것만으로도 현재 근력의 3분의 1이 사라질 가능성이 있다. 덴마크… 문세영 기자 2015-08-31
네로도 진시황도 즐긴 버섯... 그 다양한 효능 핵심 영양소는 베타글루칸 버섯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항암효과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버섯은 여러 가지 효능이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자료를 토대로 버섯의 종류와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버섯은 고대 이집트에선 파라오만이… 권순일 기자 2015-08-31
[피부꿀팁] 화장품은 냉장고에? 안전한 사용법과 보관법 국내에서 화장품법이 제정된 지 채 20년도 되지 않았다. 의약품과 분리돼 관리되기 시작한 게 밀레니엄 직전인 지난 1999년부터다. 미용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화장품의 안전한 사용이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몸에 바르고 문지르거나 뿌려서… 코메디닷컴 2015-08-31
머리 나쁜 것도 서러운데.... “영리할수록 장수”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상대적으로 오래 산다는 통계결과가 있다. 불공평하게 느껴지는 이러한 현상은 도대체 어디에서 기인하는 걸까. 영국 에든버러대학교와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이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지능지수(IQ) 표준편차를… 문세영 기자 2015-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