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가는 심장...심장병 위험 줄이는 방법 5 유전보다 생활습관이 원인 미국인 4명중 3명은 그들의 나이보다 심장 나이가 더 많고 이 때문에 심장마비나 뇌졸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은 “고혈압, 흡연 경력, 당뇨병, 체질량지수 등 위험 요인을 고려한… 권순일 기자 2015-09-14
치매 전단계 환자 최근 5년간 4배나 급증 치매 전단계인 가벼운 인지장애로 진료를 받은 환자 수가 최근 5년간 4배 이상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분석한 건강보험진료비 지급자료(2010-2014년)에 따르면 경도인지장애 진료인원은 2010년 2만4천명에서 지난해 10만5천명으로 4.3배 정도… 배민철 기자 2015-09-13
술 때문에? 국내 간암 사망 OECD 1위 간암의 주된 원인은 술이 아니라 B형 간염과 C형 간염 등 바이러스성 간염이다. 최근 바이러스성 간염이 B형에서 C형으로 급변하고, C형 간염 신약들이 국내에 속속 도입되면서 대한간학회가 C형 간염 가이드라인 개정을 예고했다.… 배민철 기자 2015-09-13
환절기, 수험생에 인삼과 대추가 좋은 이유 대학수학능력시험(11월 12일)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몸과 마음이 지친 수험생들을 위해 다양한 음식을 준비하는 가정들이 많다. 오랜 기간 시험 준비에 전념해 온 수험생들은 체력과 집중력이 떨어지고 스트레스는 높아져 컨디션 조절이… 김용 기자 2015-09-13
간질환 새 치료방향 모색... 리버위크 폐막 간염에서부터 간섬유화, 간경변증, 간암까지 간질환의 새로운 치료방향을 다학제적으로 모색하는 국제학술대회인 ‘The Liver Week 2015(TLW 2015)’가 지난 10-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됐다. 대한간학회와 한국간담췌외과학회, 대한간암학회, 대한간이식연구회 등 간질환 연관 학회들이 공동주최한 TLW… 배민철 기자 2015-09-13
뼈에는 칼슘만? 뼈에 진짜 좋은 식품 5가지 마그네슘, 비타민K 등 풍부해야 뼈는 평생 동안 우리 몸을 지탱하는 시스템이다. 따라서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무엇보다 중요하다. 뼈는 비활성화 조직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끊임없이 분해됐다 재건되는 살아있는 성장 조직이다.… 권순일 기자 2015-09-13
몸 속 미생물 체세포의 10배... 체중까지 영향 내장에 살고 있는 박테리아가 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 및 체중에 영향을 미치며, 나아가 심장 건강에도 관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장내 미생물이 몸에 이로운 콜레스테롤인 고밀도지단백(HDL), 트리글리세라이드(TG) 수치와 관련이 있으며, 연령, 성별,… 정은지 기자 2015-09-13
늘어가는 우울증... 생선 먹으면 예방 도움 하루 한번 생선을 먹는 식습관이 우울증을 이겨내는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중국 산둥성 칭다오 의과대학의 동팡 장 교수(역학, 보건통계학과)가 이끄는 연구팀은 2001년부터 2014년까지 발표된 ‘생선 섭취와 우울증 위험’과 관련된 세계적으로… 정은지 기자 2015-09-12
깊이, 편안하게... 잠 잘 자게 해주는 식품 9 멜라토닌 증가 등 효과 밤에 잠을 푹 잘 자는 게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지는 두말 할 필요가 없다.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몸이 기진맥진해질 뿐만 아니라 초조해지고 정신이 산만해진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권순일 기자 2015-09-12
주말도 업무 대기 상태면 몸엔 무슨 일이.... 출근할 필요가 없는 주말, 회사가 아닌 집에 있는데도 일에서 벗어난 기분이 들지 않는다. 스마트폰을 위시한 기술발전 덕에 상사, 동료, 거래처, 고객 등으로부터 언제든 연락받을 수 있는 상황에 놓인 것이다. 이처럼… 문세영 기자 2015-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