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색깔 효과... 운동 땐 빨강, 공부할 때는? 연구에 따르면 일하거나 공부할 때 집중력이 떨어지고 둔해진다면 잠깐 녹색을 띠는 물건을 바라볼 경우 두뇌를 자극하고 창의적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뮌헨 대학교 연구팀은 65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녹색을 바라보면… 권순일 기자 2015-12-05
술보다 담배가 더 문제... 한국인 위암 예방법 최근 송년 모임이 이어지면서 연일 외식을 하는 사람이 많다. 오늘도 연기가 자욱한 고깃집에서 술잔을 기울이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회식 중간에 밖으로 나와 담배를 피고, 냄비 하나에 담긴 된장찌개를 여러 명이… 김용 기자 2015-12-05
인터넷신문 자율심의 개선 공청회 인터넷신문 자율심의 개선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인터넷신문 자율심의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9월부터 마련한 개선방안에 대한 공청회를 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었다. 추진위는 이날 "인터넷신문위원회, 서울YWCA, 대한변호사협회, 한국소비자연맹,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언론학회,… 코메디닷컴 2015-12-04
사람마다 제각각... 나의 최적 기상-운동 시간은? 자신에게 적합한 수면시간과 운동시간을 알기 위해선 본인의 24시간 주기리듬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서캐디언 리듬’이라고 불리는 이 주기는 연령대별로 다르기 때문에 사람마다 적정 수면시간과 운동시간대가 달라진다. 서캐디언 리듬은 행동이나 정신 상태에… 문세영 기자 2015-12-04
출렁출렁 중년 뱃살, 술 줄이면 쏙 빠진다 안주 열량 배에 저장돼 술은 중년남성의 뱃살을 만드는 주범으로 꼽힌다. 술 자체에도 칼로리가 있지만 술 때문에 살이 찌는 경우는 거의 없다. 술의 칼로리는 바로 흡수돼 에너지원으로 쓰이지 배에 쌓이지 않기… 권순일 기자 2015-12-04
다나의원 사태 다시 없게... 의사 면허 관리 강화 C형간염이 집단 발생한 다나의원 사태를 계기로 의료인 면허관리가 한층 강화된다. 보건복지부는 연내 ‘의료인 면허신고제 개선 협의체’를 구성하고, 개선방안에 대한 논의가 마무리되는 내년 2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겠다고 4일 밝혔다. 협의체는 의료법학회, 의료윤리학회,… 배민철 기자 2015-12-04
겨울만 되면 반복되는 나쁜 습관 8가지 겨울이 되면 주말 스키여행을 떠난다거나 연말 분위기에 맞춰 사교모임을 갖는 등 활동적이고 활기찬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반면 추위로 움츠러드는 몸만큼이나 활동량이 줄어드는 사람들도 있다. 겨울에는 일조량이 줄면서 신경전달물질인 ‘멜라토닌’의… 문세영 기자 2015-12-04
태반주사, 마늘주사... 수액주사 오남용 도마에 C형간염 집단감염으로 물의를 일으킨 다나의원 사태를 계기로 수액주사 오남용에 대한 보건당국의 관리감독 실태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태반주사와 마늘주사 등 다양한 수액주사의 효능과 안전성에 대한 의견이 의료계 내에서 분분한데도 기형적으로 주사제… 배민철 기자 2015-12-04
여자는 수다쟁이? 남자가 더 말 많다 권력, 성취욕 강해 더 많이 대화 여자가 말이 많다는 속설과 달리 실제로는 남자가 더 수다쟁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산타크루스캠퍼스 연구팀은 1960년부터 2005년까지 1000명 이상이 참가한 149건의 정신건강 연구를 분석했다.… 권순일 기자 2015-12-04
의자 붙잡고 몸통을 비틀면... 피로가 ‘싹~’ ●김현진의 굿나잇 요가(73) 우리는 언제부터 앉아서 생활하는 것이 일상이 됐다. 일하거나 식사할 때는 물론 잠시 대기할 때도 의자부터 찾는다. 이제는 의자 없이 뭔가를 한다는 것이 ‘특별한 행위’가 되어버린 것 같다.… 코메디닷컴 201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