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에 4㎞...빨리 걷는 사람이 오래 산다 느리면 운동조절 시스템에 문제 빠르게 걷는 사람은 더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노인들의 걸음걸이 속도는 생존율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연구팀은 1986~2000년에 발표된 연구 9편을 재분석했다.… 권순일 기자 2015-12-07
미세한 향기, 생각과 행동까지 바꾼다 냄새의 영향력 입증 미세한 향기가 사람의 행동과 생각에 예상보다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럿거스 대학교 연구팀은 59명의 대학생을 두 종류의 방에 들어가게 했다. 하나의 방에는 샤넬 넘버 5(No.5)… 권순일 기자 2015-12-07
잘못된 일은 왜 다 남 탓이라고 생각할까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는 일에 남 탓하기 쉽지만, 잘 되어가고 있는 일엔 칭찬이 인색한 경우가 많다. 이러한 보편적 감정 행동이 부정적 일과 긍정적 일을 달리 받아들이는 ‘뇌 탓’이라는 과학적 주장이… 정은지 기자 2015-12-06
통풍 환자에 맥주는 상극... 30대 특히 조심 몸 안에 요산이 지나치게 많아져서 생기는 통풍은 금주와 함께 식이요법이 매우 중요하다. 보통 요산이 많이 포함된 음식을 제한하는 데 초점을 맞추지만, 비만과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성인병을 동반한 통풍 환자에게는… 배민철 기자 2015-12-06
아차 하면 콜록... 겨울철 호흡기 건강법 5 겨울철에는 차갑고 건조한데다 실내외 온도차도 커져 신체 저항력이 떨어지게 된다. 이 때문에 호흡기가 약하거나 비염, 만성기침, 천식이 있는 사람들은 독감으로 고생하기 십상이다. 강동경희대병원 호흡기내과 최천웅 교수의 도움말로 일상 속 작은… 배민철 기자 2015-12-06
옥수수수염 속 ‘메이신’ 피부 보습력 탁월 옥수수수염에서 추출한 ‘메이신’이라는 물질이 피부에서 보습작용을 하는 천연물질인 히알루론산의 합성을 촉진시키고, 수분 증발량을 낮추는 등 피부 보습에 효과적인 것으로 각종 실험을 통해 밝혀졌다. 지난 4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국산 사료용 옥수수인… 배민철 기자 2015-12-06
추위에도 힘이 불끈... 에너지 증강 식품 5 몸을 움츠러들게 하는 계절이 왔다. 피곤에 지친 현대인들은 커피를 연거푸 마시지만 잠깐 효과가 있을 뿐 오후가 되면 따뜻한 곳에서 꾸벅꾸벅 졸기 일쑤다. 잠을 충분히 자면 피곤은 어느 정도 해소되겠지만 이만으로는… 권순일 기자 2015-12-06
뇌 과학 발전을 이끈 놀라운 사례들 겨울철 쌀쌀한 날씨는 뇌졸중 위험률을 높인다. 암 다음으로 사망률이 높은데다 발병 즉시 치료하지 않으면 치명적인 상태에 이를 수도 있다. 그 만큼 뇌 분야는 의·과학자들의 중요한 연구 분야다. 아직 뇌는 미지의… 문세영 기자 2015-12-05
아빠가 뚱뚱하면 자녀도 뚱뚱한 이유 평균적으로 아빠가 뚱뚱하면 자녀도 뚱뚱한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이는 비만 남성의 건강하지 못한 생활 습관으로 인해 그들의 정자에까지 ‘뚱뚱한 유전자’를 물려주기 때문이다.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교 로메인… 정은지 기자 2015-12-05
감기 걸렸을 때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전 세계적으로 매년 10억 명이 감기에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가시고 심신을 약하게 하는 이 질병은 적절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몇 주 동안 끈질기게 남아 있게 된다. 감기는 기온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권순일 기자 201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