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신성장 동력 각광... 뜨는 직업은? 일자리는 양뿐만 아니라 질도 중요하다. 단순고용보다 세분화된 직무에서 다양한 새 직업이 등장해야 생산성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 신성장동력으로 보건의료산업에 거는 기대가 증대되면서 헬스케어 분야에서 새로운 전문가를… 배민철 기자 2016-01-03
과학적으로 입증된 장수 식품 5가지 장수를 보장하는 마법의 탄환은 없다. 하지만 균형 잡힌 식사는 장수에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미국의 건강정보 사이트 ‘헬스닷컴’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5가지 식품을 추천했다. ◆채소=하루에 채소와 과일을 5개씩 먹어라. 더 많이 먹으면 더… 권순일 기자 2016-01-03
콜라 케첩 속의 당분 유방암 유발 위험 콜라, 케찹, 비스킷 등에 함유된 당분이 유방암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 당 성분은 유방암 발병 위험을 높일 뿐 아니라, 폐까지 전이 시킬 잠재 위험도 높인다는 점에서 과학자들이… 정은지 기자 2016-01-03
과음 과식으로 망가진 몸, 빨리 회복하려면 송년회부터 신년 하례식까지 줄줄이 이어지는 저녁 모임 탓에 과식이나 과음하는 일이 잦아지는 시기다. 식사량이나 음주량이 갑자기 늘면 소화불량이나 숙취에 시달릴 수 있다. 가급적 과하게 먹지 않는 편이 좋겠지만 이미 엎질러진… 문세영 기자 2016-01-02
“배고프지 않으면 먹지 말아야 더 건강” 굳이 배고프지 않아도, 때가 되면 식사를 하고 다양한 맛의 유혹에 넘어가 무언가를 먹을 때가 많다. 그러나 배가 고프지 않다면 먹지 않는 것이 건강에 더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소비자연구협회에서… 정은지 기자 2016-01-02
은은한 등, 찬물 샤워... 기발한 살빼기 방법 몸을 크게 움직이지 않아도 일상생활이 가능한 시대다. 이러다보니 운동부족으로 비만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나라에서 지난 10년간 비만 환자는 1.5배 늘었고, 비만이 유발한 사회적 비용은 3조원 대를 훌쩍 넘었다.… 권순일 기자 2016-01-02
새해 계획? 먼저 자신에게 물어야 할 6가지 항상 그렇듯이 많은 사람들이 새해 계획을 세운다.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 계획을 잘 세울 수 있을까. 행복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는 미국의 작가 그레첸 루비의 의견을 토대로 자신에게 먼저 물어봐야 할… 권순일 기자 2016-01-02
폐에도 위에도 치명적... 새해, 담배부터 끊자 신년 각오에서 금연은 빠지지 않는다. 올해도 금연 결심을 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흡연’하면 흔히 폐암을 떠올린다. 실제로 하루에 10-12개피의 담배를 피면 폐암 발생율은 17배 증가한다. 흡연은 우리 몸의 모든 세포와… 김용 기자 2016-01-01
혈관의 적, 트랜스 지방 어떻게 줄일까 지방산에는 동물성 기름인 포화지방산과 식물성 기름인 불포화지방산이 있다. 그동안 포화지방산은 심장병이나 비만 같은 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는 반면, 불포화지방산은 혈관 건강에 유익한 것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연구결과, 식물성 기름인… 권순일 기자 2016-01-01
자칫하면 세균 온상... 가습기 안전한 사용법 겨울이 되면 건조한 공기 탓에 가습기 사용자가 늘어난다. 피부, 눈, 콧속의 메마름을 완화하고 감기에 걸릴 확률을 낮추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가습기 사용이 오히려 건강상 문제를 악화시키는 상황도 발생한다는… 문세영 기자 201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