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도 입구가... 앉아서 소변봐야 하는 남자 -어린이 비뇨기 질환에는 어떤 것이 있나. “밤에 소변을 지리는 야뇨증(夜尿症)이 가장 많다. 고환은 원래 태아 때에 뱃속에 있다가 조금씩 내려와 사타구니 안의 샅굴을 거쳐 음낭에 ‘쏙’ 미끄러져 들어간다. 이… 이성주 기자 2016-02-18
남자는 남자로... 제대로 ‘사람’ 만드는 의사 백일기도 끝에 낳은 아들의 고환에 ‘알’이 없을 때, 불임시술 끝에 힘겹게 얻은 아기의 ‘고추’가 여성의 공알 모양으로 꼬부라져 있으면서 오줌길이 그 아래로 나 있을 때, 부모의 얼굴은 하얗게 질리게… 이성주 기자 2016-02-18
소아비뇨기질환 대한민국 최고의 의사는? 건강포털 코메디닷컴이 선정하는 ‘베스트 닥터’의 소아비뇨기질환 분야에서는 세브란스어린이병원 한상원 원장(58)이 선정됐다. 이는 코메디닷컴이 전국 9개 대학병원의 비뇨기과 교수 41명에게 “가족이 아프면 믿고 맡길 수 있는 의사”를 설문조사한 결과를 기본으로 하고,… 이성주 기자 2016-02-18
유난히 발목 자주 삐는 사람, 다 이유가 있다 지면에 닿는 발의 각도가 원인 발목을 자주 삐는(염좌) 사람은 걷거나 뛰는 자세에 특징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발이 지면에 닿는 순간의 자세나 각도가 다르다는 것이다. 미국 조지아교육대학 운동생리학과 연구팀은 취미로 운동을… 권순일 기자 2016-02-18
운동 후 맥주 한 잔, 정말 갈증 해소 도움 될까 땀을 비 오듯 흘리며 열심히 운동한 사람이 벤치에 앉아 맥주 캔을 따는 경쾌한 소리, 목구멍으로 시원하게 맥주가 넘어가는 장면, 상상만으로도 벌써 청량감이 느껴진다. 갈증 해소는 물론 땀까지 단번에 씻겨 내려갈… 문세영 기자 2016-02-18
“보충제 형태 비타민C는 암 예방 효과 없다” 음식이 아닌 보충제 형태로 복용하는 비타민C는 암 예방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명승권 교수와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오승원 교수, 미국 로마린다의대 이보배 학생 공동연구팀은 국제학회지에 발표된 비타민C… 배민철 기자 2016-02-18
께름칙한 갱년기 호르몬 치료... 대안은 없나 갱년기는 넘지 못할 산이 아니다. 폐경 이후 자연스러운 몸의 변화라 전전긍긍할 필요는 없다.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태도가 요구되며, 급감한 여성호르몬을 보충해주는 요법으로 극복 가능하다. 갱년기 증상을 방치하면 몸과 마음의 병으로 번지지만,… 배민철 기자 2016-02-18
당분 덜 섭취하는 간단한 방법 3가지 하루 50g 넘으면 안 돼 지난달 미국 정부가 처음으로 하루 당분 섭취 제한량을 공식으로 권고한 바 있다. 미국 농무부는 지난달 8일 ‘2015∼2020년 식품 섭취 가이드라인’을 통해 설탕 등 당분 섭취량이… 권순일 기자 2016-02-18
‘외롭다’ 느끼는 노인, 치매 잘 걸린다 결혼 유무와 상관없어 외로움이 치매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했건 안 했건 간에 관계없이 외로움을 느끼는 감정 자체가 치매를 초래한다는 것이다. 이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아킨 정신건강센터가 65~86세의 노인 2200명을… 권순일 기자 2016-02-18
‘신해철법’ 통과... 병원 동의 없이도 의료사고 조정 사망이나 중증상해 이상의 의료사고를 당한 환자가 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 조정 신청을 하면 의료진의 동의 없이도 조정이 시작되는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법’ 개정안이 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했다. 일명 ‘신해철법’으로 불리는 이 법안은… 김용 기자 201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