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울 때, 아빠-엄마 대처 방식 다르다 맞벌이 부부가 늘면서 육아는 이제 여성 고유의 역할이 아닌, 남녀 공동 작업이 됐다. 아빠들도 퇴근 후 집에 돌아와 와이셔츠 소매를 걷어붙이고 아이 돌보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그런데 아이를 돌보는… 문세영 기자 2016-02-17
이게 웬일? 20, 30대 젊은 여성 탈모 심각 장 모 씨(여·26세)는 최근 취업준비로 인한 스트레스가 가중되면서 모발이 얇아지고 정수리 부근의 머리가 빠지는 ‘탈모’를 경험했다. 나이 든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줄 알았던 탈모를 직접 겪으면서 심리적인 충격도 상당했다. 다급해진… 송영오 기자 2016-02-17
제약협 무기명 투표... 리베이트 회사 가린다 한국제약협회가 17일 이사회를 열어 불법 리베이트 관련 제약사를 가려내기 위해 무기명 투표를 실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약협회는 투표를 통해 리베이트 연루가 드러나 비공개 경고를 반복적으로 받은 제약사에 대해서는 후속조치가 따를… 한아름 기자 2016-02-17
T세포 치료법, 말기 암 환자에 ‘복음’ 될까 면역세포인 T-세포를 이용한 치료법이 말기 암 환자의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발표되면서 암 치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프레드 허치슨 암연구센터’(시애틀)의 스탠리 리들 교수팀은 “잔여생명이 1개월 가량 남은… 한아름 기자 2016-02-17
불황 모르는 화장품... 당신의 선택 기준은? 지난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은 2.6%였다. 한국개발연구원은 올해 전망치를 3%로 제시했다. 이마저도 세계경제가 지난해 3.1%에서 올해 3.6%로 소폭 성장한다는 전제 아래서다. 나라경제는 이렇게 불황의 늪에서 낑낑대고 있지만, 이 와중에도 곳간을 차곡차곡 채우는… 배민철 기자 2016-02-17
결리고 아픈 어깨, 오십견인 줄만 알았더니.... 근력 강화운동 효과 있어 사람의 어깨는 관절 운동 범위가 크고 사용 빈도가 가장 많아 퇴행도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어깨 통증이 발병하면 단순 근육통으로 생각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권순일 기자 2016-02-17
지루한 유산소 운동.... 따분함 더는 3가지 방법 유산소운동은 ‘따분함’이란 단어와 동일어로 생각될 만큼 귀찮고 지루한 존재로 느껴진다. 우리 뇌는 신선하고 새로운 경험을 할 때 보상영역이 활성화돼 즐거움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유산소운동의 지루함을 덜 수 있을까.… 문세영 기자 2016-02-17
청결한 소녀가 훗날 더 자주, 많이 아픈 이유 세균 노출 적어 면역력 떨어져 기회 있을 때마다 옷을 갈아입고 깨끗한 실내에서 인형놀이를 즐기는 여자아이들이 밖에서 뛰어노는 소년들보다 훗날 자란 뒤 더 많은 질병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오리건 주립대학교… 권순일 기자 2016-02-17
굶으면 짜증-분노... 다이어트 망치는 ‘행그리’ 다이어트를 할 땐 무조건 적게 먹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긴다. 아침을 굶거나 점심을 덜 먹는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처럼 먹는 양이 줄어들면 오히려 늦은 저녁 한꺼번에 식사를 몰아하는 실수를… 문세영 기자 2016-02-17
기분은 물론, 두뇌 기능도 계절 따라 변화? 계절에 따라 기분이 달라지는 사람들이 많다. 불면증, 우울증 등은 겨울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 최근 계절이 두뇌의 인지기능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벨기에 리에주 대학 연구팀은 “뇌 영역의 활동이 계절성 패턴을… 송영오 기자 201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