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 믿는 사람, 삶의 만족도는 높지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어낸다거나 생각만으로 사물을 움직일 수 있는 초자연적인 힘을 가진 존재가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미국 갤럽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4명 중 1명이 이 같은 믿음을 가지고 있을… 문세영 기자 2016-02-22
남의 뒤 캐고 다니면... 살찌고 머리도 나빠져 연인의 스마트폰에서 문자 메시지를 살짝 엿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동네에서 어떤 집이 팔렸는지 궁금한가. 무언가를 꼬치꼬치 캐고 다니는 짓은 요즘같이 기술이 발달한 사회에서는 일상이 되고 있다. 하지만 남의 뒤를… 권순일 기자 2016-02-22
초콜릿, 뇌 기능 향상 효과 확실하다 초콜릿 섭취와 인지 기능 향상 사이에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최근 ‘식욕(Appetite)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초콜릿을 자주 먹는 사람은 다른 식습관과 상관없이 인지 기능이 좋은 것으로… 권순일 기자 2016-02-22
운동 빼먹는 핑계 4가지와 극복 방법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할 때가 왔다. 봄이 되면 그동안 미뤄왔던 운동으로 활기를 찾고 건강을 다질 필요가 있다. 하지만 운동도 금연 결심처럼 작심삼일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운동을 하지 않는 이유 중 대표적인… 권순일 기자 2016-02-22
대기오염이 비만 유발한다(연구) 대기오염이 비만을 유발하는 주요 인자라는 사실이 쥐 실험을 통해 확인됐다. 대기오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세계적으로 매년 550만 명에 이르는 등 대기오염의 위험성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대기오염이 비만까지 초래하는 요인으로 밝혀져… 정은지 기자 2016-02-21
종합병원 85%, 개인정보보호 미흡 국내 종합병원의 개인정보보호 수준이 전반적으로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자치부는 보건복지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합동으로 지난 달 14일부터 27일까지 전국 종합병원 중 20개 병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 실태를 현장 검사한 결과, 이 같이… 배민철 기자 2016-02-21
팔다리 썩는 버거씨병 치료에 도움되는 방법은? 자가골수줄기세포이식을 이용한 버거씨병 치료효과가 다시 한 번 입증됐다. 희귀난치성 질환인 버거씨병은 염증성 변화로 팔다리의 동맥이 막혀 조직이 썩는 병이다. 최근 삼성서울병원 혈관외과 김동익 교수팀에 따르면 지난 2013년 4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배민철 기자 2016-02-21
말린 자두, 방사선 쬔 뼈 보호한다(연구) 말린 자두인 ‘프룬’이 방사선 노출로 인한 뼈 손실을 예방한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프룬이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은 이전 연구에서도 밝혀지긴 했지만, 구체적으로 방사선 노출에서 뼈 보호 효과가 확인돼 우주비행사나… 배민철 기자 2016-02-21
나이들면 입맛이 떨어지는 이유 밝혀졌다(연구) 나이들면 시각, 후각, 청각, 촉각, 미각 등 오감이 떨어진다. 많은 연구자들은 오감의 저하가 사망률 증가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경고해왔다. 예컨대 미각을 잃으면 영양부족이 초래되고, 심각하면 사망에 간접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송영오 기자 2016-02-21
다이어트 망치는 나쁜 운동 습관 3가지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고 본격적으로 실천에 들어가면 의욕이 넘치기 마련이다. 이 때문에 식사량 조절이나 운동 등에서 무리하기 쉽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치트시트닷컴’이 다이어트를 망치는 나쁜 운동습관 3가지를 소개했다. ◆운동을… 권순일 기자 201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