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만나는 연인 유형 밝혀졌다(연구) 최근 여친(남친)과 자주 싸워 애정전선에 빨간불이 켜진 사람들은 한시름 놓아도 좋을 것 같다. 연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 연구에서 ‘장수 커플’의 특징과 함께 갈등이 잦은 커플들의 ‘이별’에 대해 예상과 다른 결과를… 송영오 기자 2016-03-27
쉬거나 갈라진 목소리도 암 징후? 보통 가슴에 혹이 만져지거나, 갑자기 체중이 줄고, 혈변이 나오면 암이 겁나 재빨리 의사를 찾는다. 그러나 증상이 가볍고 애매하면 암이 보내는 신호를 놓칠 수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텔레그래프는 최근 놓치기 쉬운… 배민철 기자 2016-03-27
심근경색 뇌졸중 피하려면 스트레스 덜 받아야(연구) 심근경색, 뇌졸중 등을 피하려면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게 좋다. 과도한 스트레스가 심근경색 혹은 뇌졸중을 유발하는 이유가 밝혀졌다. 미국 매사추세츠 병원 연구팀은 “심한 스트레스는 뇌의 감정반응중추인 편도체에 영향을 미쳐 염증을 증가시킨다”며… 한아름 기자 2016-03-27
건강검진이 건강을 해친다? 불편한 진실 질병의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도움이 된다. 특히 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검진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무분별한 건강검진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이 병원, 저 병원… 김용 기자 2016-03-27
당신이 비관주의자라는 신호 5가지 당신 스스로가 비관주의자라는 것을 알아채기는 힘들다. 자신을 현실주의자 혹은 냉소가 정도로 여기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당신이 비관주의자일 경우 직장동료나 파트너, 그리고 가족이나 친구들을 맥 빠지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끊임없이… 권순일 기자 2016-03-27
“이쯤은 참지!” 남성이 여성보다 일찍 죽는 이유(연구) 아플 때 마다 무조건 병원에 갈 필요는 없다. 그런데 혹시 남자이기 때문에 ‘사내가 이쯤은 참지 무슨 병원!’하고 의사 찾는 것을 마다한 적이 있지 않은가? 남자와 여자는 문화 및 성 역할… 정은지 기자 2016-03-27
뜬금없이 잇몸이 아팠다 낫는 이유 입안에서 불편한 감각이 느껴지다 며칠 뒤 사라지는 경험을 해본 여성들이 있을 것이다. 충치가 생겼을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여성은 월경 전 이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나사가… 문세영 기자 2016-03-26
블록버스터 예고하는 성인병 잡는 국산약 막대한 제작비를 쏟아 부은 대형 영화를 흔히 블록버스터라 부른다. 의사가 처방하는 전문약 시장에서도 100억원 넘게 팔린 약은 블록버스터로 불린다. 그만큼 수요도 많고, 약효도 인정받았다는 뜻이다. 만성질환 시대를 맞아 21세기 역병으로… 배민철 기자 2016-03-26
남성이 여성보다 몸무게 줄이기 쉬운 이유 체중을 감량할 땐 남성이 여성보다 노력 대비 좋은 결과물을 낸다. 이는 남성이 체중을 조절하기 유리한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까, 아니면 일종의 착시효과일까. 기존 연구들을 종합해보면 두 가지 모두 일리가 있다.… 문세영 기자 2016-03-26
인간은 왜 키스할 때 눈을 감을까?(연구)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키스를 하는 동안 인간은 본능적으로 눈을 감게 된다. 눈을 감아야한다고 정해진 룰이 있는 것도 아니다. 왜 눈을 감게 되는 것일까? 심리학자들이 키스 중 눈감는 행위에 대해… 정은지 기자 201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