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털-손톱 갈라질 때 신경 써야 할 식품 4 피부와 마찬가지로 머리카락과 손톱도 먹는 음식에 영향을 받는다. 영양을 제대로 공급하지 않으면 둘 다 잘 부서지고 건조해지기 쉽다. 특히 머리카락은 가늘어지고 빠지기도 한다. 머리와 손톱은 케라틴이라고 부르는 단백질로 만들어진다.… 권순일 기자 2016-04-05
5명 중 1명꼴 후각에 문제... 우울증 위험 만원 지하철 안, 옆 사람의 몸에서 나는 냄새가 유난히 역겨울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차라리 후각이 둔해졌으면 싶어진다. 하지만 그렇게 악취를 맡을 수 있다는 것에 오히려 감사할 일이다. 후각이… 권순일 기자 2016-04-05
장사도 서른 넘으면 술 조심해야 하는 이유 술을 마시면 얼근하게 취기가 올라와 기분이 좋아진다. 하지만 다음날 아침이면 숙취 때문에 어김없이 고통스러운 시간이 찾아온다. 20대 땐 비교적 숙취를 잘 극복했던 사람도 30대에 접어들면 이를 극복하기 어려울 수 있다.… 문세영 기자 2016-04-04
쇼트트랙 스타 노진규 골육종으로 사망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간판스타였던 노진규(24)가 뼈에 생기는 암의 일종인 골육종으로 3일 세상을 떠나면서 골육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노진규는 지난 2013년 9월 뼈에 종양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수술을 미룬 채 월드컵… 김용 기자 2016-04-04
국내 기업들, 패치형 치매약 시장 야심찬 도전 지금까지 나온 치매약들은 치매 진행 속도를 늦추는 약들이다. 먹는 약이나 주사제가 대부분인데 이런저런 이유로 제때 챙겨 먹지 않고, 주사를 건너뛰면 자연 치료효과도 감소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약효가 떨어지는 한계도 있다. 이… 배민철 기자 2016-04-04
건강엔 좋지만 치아를 망치는 식품 4가지 탄산음료나 딱딱한 캔디, 에너지 드링크 등 당분 함량이 높은 식품들은 우리의 치아에 구멍을 만드는 주범들이다. 미국 뉴욕에서 치과의사로 일하는 제니퍼 자블로는 “설탕은 끈적끈적한 탄수화물”이라며 “세균이 당분에 달라붙어 산을 만들어내게 된다”고… 권순일 기자 2016-04-04
나는 제대로 걷고 있나? 점검해볼 4가지 걷기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쉬운 운동이다. 하지만 대충 걸으면 운동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부상 가능성이 높아진다. 걷기운동도 올바른 자세가 있다. 잘못된 걸음걸이에 익숙해지면 고치기 어려워지므로 걷기운동을 시작할 때부터 자세를 바로 교정해 나가야… 문세영 기자 2016-04-04
뚱뚱해도 음주 흡연 등 삼가면 “건강 이상무”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란 말도 있듯이 뚱뚱하면 고지혈증 등 대사증후군에 걸릴 위험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나쁜 습관 없이 몸만 뚱뚱하다면 충분히 건강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와 화제다. 스페인… 한아름 기자 2016-04-04
피부에 좋은 식품 3, 나쁜 식품 3가지 젊어보이려면 잡티나 주름이 없는 탱탱한 피부를 유지해야 한다. 피부에는 음식도 큰 영향을 미친다. 미국의 건강 정보 사이트 ‘헬스닷컴’이 피부에 좋은 식품과 나쁜 식품을 소개했다. 『좋은 식품』 ◆시금치=시금치는 영양소가 풍부한 대표적인… 권순일 기자 2016-04-04
“금기에서 권리로” 아태 성학회 뜨거운 담론 “우리도 성에 대해서 다양한 이슈를 솔직하게 이야기할 시기가 됐습니다. 성은 인간의 근원적이고 기본적 권리이기 때문입니다.” 3일 부산 중구 영주동 코모도 호텔에서 막을 내린 ‘아시아 오세아니아 성학회’ 학회장 겸 조직위원장인 박남철… 이성주 기자 201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