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식단? 다이어트의 숨은 진짜 장애 체중을 조절할 땐 운동, 음식 칼로리, 조리법, 섭취량 등 측정이 가능한 실체를 기준으로 진행한다. 그런데 눈에 보이지 않아 간과하기 쉬운 부분도 있다. 감정의 영향을 받아 체중이 변할 수 있다는… 문세영 기자 2016-04-12
잠 못 자면 왜 자꾸 화가 나고 짜증스러울까 잠을 못자면 짜증을 잘 부리고, 화를 잘 내는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 연구팀은 잠을 못 자면 감정을 조절하는 뇌 전전두엽의 활동이 저하되면서 부정적인 일에 대해 감정적으로… 권순일 기자 2016-04-12
우울증 척도 백인 중심... 타 인종엔 부정확 현재 우울증을 측정하는 방법은 백인에게는 비교적 잘 적용되는 반면, 흑인에게는 정확성이 떨어져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미시간대학교 의과대학과 보건대학 공동연구팀은 "우울척도를 평가하는 ‘CES-D 검사’가 부적합하지는 않지만, 백인을 제외한 다른… 문세영 기자 2016-04-12
흡연자 취업 어렵고 월급도 적다는데... 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일자리를 얻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급료도 훨씬 적게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예방연구센터 연구팀은 2013~2015년 일자리를 찾는 251명을 추적 조사했다. 이중 131명은… 권순일 기자 2016-04-12
이웃과 친하게 지내야 건강 지킨다 ‘네 이웃을 사랑하라.’ 성경 말씀처럼 이웃과 가깝게 지내고 이웃을 더 많이 신뢰할수록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주리대학교 연구팀은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가족과 이웃에 대한 조사 자료를 토대로… 권순일 기자 2016-04-12
젊은층 사소한 정신질환, 운동으로 극복 가능 운동만으로 정신질환을 개선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청소년과 젊은 성인들은 정신질환 증세가 심하지 않다면 운동만으로 상당 부분 개선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같은 연구를 진행한 영국 맨체스터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정신질환이 있을… 문세영 기자 2016-04-11
틀니-임플란트 의료급여 지원 대상 확대 오는 7월부터 틀니와 임플란트에 대한 의료급여 지원 대상이 65세 이상 노인으로 확대돼 전체 진료비의 20-30%만 부담하면 된다. 의료급여는 생활유지능력이 없거나 어려운 국민에게 국가예산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올해 의료급여 수급자는 중위소득… 김용 기자 2016-04-11
로봇의 은밀한 곳 만질 때도 사람들 흥분 인간은 로봇의 은밀한 곳을 만질 때도 생리적으로 흥분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로봇의 손이나 발 등을 터치할 때보다 엉덩이나 사타구니 등을 만질 때 더 강렬한 반응을 보인다는 것이다. 성(性) 전문 포털 ‘속삭닷컴’에… 김용 기자 2016-04-11
극심한 어깨 통증...삼각근하점액낭염 조심! 뼈와 뼈가 연결되는 부위인 관절에 이상이 생기면 통증뿐만 아니라 움직임에도 문제가 발생해 전반적인 신체 건강이 저하되기 마련이다. 이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관절의 퇴행이 시작되는 중년층의 경우 점액낭 손상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고… 권순일 기자 201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