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식 막아주는 식욕억제 식품 6가지 체중 조절을 처음 시작할 때면 일단 식사량을 줄이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하루 종일 시장기를 느끼는 것은 다이어트를 일주일 안에 끝내게 하는 주요 원인이 된다. 음식들 중에는 먹고 있다는 것을 뇌에… 권순일 기자 2016-04-13
고기 덜 익혀먹으면... “난폭운전 할 수 있어” 스테이크를 덜 익혀 먹으면 난폭운전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육류를 덜 익혀 먹으면 ‘톡소플라즈마(Toxoplasma Gondii)’라는 기생충이 뇌로 침투해 톡소플라즈마증에 감염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경우 충동적인 행동을 저지를 확률이… 한아름 기자 2016-04-13
충치도 아닌데...치통 생기는 5가지 이유 찬물을 먹으면 이가 시리다거나 통증이 느껴질 정도로 과민한 상태라면 치통과 두통으로 고생할 수 있다. 치아 통증은 성가신 정도를 넘어 두려움을 일으키기도 한다. 신경치료를 해야 한다거나 심각하면 치아를 제거해야 하는 수준에… 문세영 기자 2016-04-13
채식주의자, 암·심장병 위험 높다(연구) 오랫동안 채식만 하면 암뿐만 아니라 심장병 등 각종 질환의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은 “수대에 걸쳐 채식하게 되면 유전자 돌연변이가 생겨 염증에 취약해져 각종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커진다”며… 한아름 기자 2016-04-13
죽음 떠올리면 뇌가 긍정적으로 작동한다(연구) 죽음을 떠올리면 사람의 뇌는 오히려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켄터키 주립대학교와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공동 연구팀은 100여명의 젊은이들에게 죽음을 상상하게 한 결과, 뇌가 긍정적인 생각을 만들어 내는… 권순일 기자 2016-04-13
꽃가루, 미세먼지... “봄철 알레르기 결막염 조심” 최근 봄바람에 실려 온 꽃가루와 미세먼지로 인해 우리의 눈은 편안할 틈이 없다. 눈에 건조함과 이물감이 느껴지기도 하고, 심한 경우 눈이 가렵고 충혈되거나 부어오르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눈이 가렵고 충혈되면 대부분… 김용 기자 2016-04-13
우유, 바나나의 궁합, “뱃살-스트레스 해소에 도움” 우유와 바나나는 서로 궁합이 잘 맞는 식품들이다. 아침에 우유와 바나나를 함께 먹으면 영영섭취는 물론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두 음식은 한 팀을 이뤄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바나나는… 김용 기자 2016-04-13
무조건 굶어서야... 나이별 체중 감량 ‘비법’ 나이가 들면 무조건 펑퍼짐해질까? 노화가 진행되면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잦은 회식과 야근, 육아 등으로 인한 피로까지 겹쳐 살찌기 쉬워지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날씬한 허리와 탄탄한 복근을 절대 가질 수… 문세영 기자 2016-04-12
진통제 ‘아세트’ 성분 상황판단 능력 훼손 진통해열제에 많이 사용되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상황판단 능력을 방해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의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 연구팀은 “아세트아미노펜은 진통을 효과적으로 완화하는 약물로 널리 쓰이고 있으나, 오류인지능력과 상황판단능력을 방해할 수 있다”고… 한아름 기자 2016-04-12
남자의 극치감은 뇌에서... 여자는 어디서? 오르가슴을 느끼는 남녀별 원리가 밝혀졌다. 남성의 오르가슴은 뇌의 영향을 받고, 여성의 오르가슴은 체위의 영향을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성 전문 포털 ‘속삭닷컴’은 미국 인디애나 대학과 메이요 클리닉 공동연구팀이 신경해부학과 성생활에 대한… 김인숙 기자 201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