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저염식단도 심혈관질환 위험 증가시켜 최근 세계보건기구(WHO)가 나트륨 섭취량 2400mg(소금 6g)씩 증가할 때마다 심뇌혈관질환 사망률이 36%, 관상동맥심장질환 사망률이 56%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면서 나트륨이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저염식단이 주목을 끌고 있는데, 최근… 한아름 기자 2016-05-22
사람 코모양 결정하는 ‘유전자 4총사’ 발견 (연구) 미적 관념에서 사람의 코는 얼굴 인상을 좌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진화론적으로 인간의 코는 인류의 환경적 변화를 연구하는데도 매우 중요한 단서가 되어왔다. 이렇게 중요 부위인 코가 실제로는 ‘특정 유전자 4가지’에 의해… 정은지 기자 2016-05-22
안재현, 구혜선 결혼... 어린이병원에 예식비 기부 새내기 부부인 탤런트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나눔 실천으로 백년해로의 첫 발을 내딛었다. 시끌벅적한 호화 결혼식 대신 비공개 가족식을 치르고, 아낀 예식비용을 모두 어린이 환자들에게 기부했다. 지난 21일 결혼한 안재현, 구혜선… 배민철 기자 2016-05-22
잠자리에서 남자가 꼭 기억해야 할 4가지 잠자리에서의 삽입 행위는 남자에게 가장 큰 극치감을 안겨준다. 반면 여성들은 삽입만으로는 절정에 이르지 못한다는 의견이 많다. 문제는 무엇일까. 미국 유명 성의학 전문가인 이안 커너 박사의 의견을 토대로 성 전문 인터넷신문… 김인숙 기자 2016-05-22
당신을 비호감으로 만드는 8가지 멍청한 짓 많은 사람들은 얼굴이 잘 생기거나 아주 사교적이거나 재능이 풍부한 타고난 사람들만이 다른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으로 잘못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감성지수(EQ)가 뛰어난 사람들이 호감을 받는다. 연구에… 권순일 기자 2016-05-22
포옹 자주 하면 질병 예방에도 도움(연구) 다른 사람을 품에 껴안는 포옹은 사랑스런 이미지를 연출할 뿐 아니라 질병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옹을 자주 하는 사람일수록 질병의 1/3 정도는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 김용 기자 2016-05-22
무더위 땀냄새 현명하게 없애는 법 4가지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땀 냄새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땀 냄새는 여름철의 불청객이지만 5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연애 중이거나 대인관계가 많은 사람들이 바짝 신경을 쓰고 있다. 땀을 흘리면 주위에 냄새를 풍길까?… 김용 기자 2016-05-22
굴곡 겪은 사람이 회복력 빠르다(연구) 인간 세계는 불확실성과 모순으로 가득하다. 좋은 사람이라고 알려진 사람이 나쁜 짓을 저지르기도 하고, 한 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이 여러 개일 때도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기본적으로 애매모호한 상황을 싫어한다. 불편하고… 문세영 기자 2016-05-21
치아 건강 해치는 잘못된 습관 5가지 다른 곳에 비해 치아의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간단해 보인다. 양치질을 하고, 치실도 쓰는 일을 반복하면 될 것 같다. 그러나 비교적 간단한 일반적인 지침과 달리, 치아와 치주를 적절히 관리하는 방법에 관해서는… 권순일 기자 2016-05-21
삶의 질을 높이는 스트레스 대처법 4가지 불안, 걱정, 근심 없이 사는 인생은 비현실적이다. 누구나 삶을 살다보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자세는 사람마다 각기 다르다. 스트레스에 잘 대응하는 사람일수록 삶의 질이 높을 가능성이 있다.… 문세영 기자 2016-05-21